아테나 2회 불판입니다.

모쪼록 2회 다운그레이드가 없길 빕니다.

 

 

 

    • 파티장 분위기는 좀 어색하네요 ㅋ 하지만 수애가 예쁘니까 ㅠㅠㅠㅠ
    • 힉, 그래픽;

      그래픽은 좋았지만 효과음이 좀 촌스러워요. 무슨 80년대 쓰던 효과음;
    • 와이프가 정우성 수트 간지에 넘어갔군요.
      "왠 일이야! 어젠 완전 개찌질이였는데!!" 랍니다. -_-;;
    • 그러네요. 수트간지에 올백도 쩔,,,
    • 방금 엉덩이에 스캐너가 있었던 건가효?(....)
    • CG가 사용되는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다 좀 구린데...
      CG 기술 자체의 문제라기 보단 디자인이 대체로 너무;
    • 편집템포가 좀 질질 끌리네요. 휙휙 넘기질 못하고,,
    • 수애씨 엄청 잘 쏘네요.
    • 아놔 진짜 ㅋㅋㅋㅋ 거기서 저렇게 뛰어서 차로 어떻게 들어가냐 ㅋㅋㅋㅋㅋ
    • 아 뭐야 이 맥락없는 키스씬은???
    • 아악, 이렇게 연결하냐.....0<=<
    • 엄훠 수애씨 치마를 막 벗...

      오늘 총격씬은 스타일이 거의 홍콩 느와르 삘이네요.
      방금 자동차 점프씬 같은 무리수-_-;;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이 정도면 전 매우 만족합니다.
      일단 화면 때깔과 정우성, 수애 비주얼만 해도 배가 부를 지경이라(...)

      ...라고 적고 있는데 작렬하는 뜬금없는 느끼한 노래와 키스씬;;;
    • 몽땅 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딩들 데려와서 역사 속의 첩보전 교육?(......) (유딩들 같기도)
    • 아이리스를 다시 보는 듯한 느낌이라 채널 돌릴려고 하지만 이건 또 다시 아이리스를 집착해서 보던 기억이 되살아나는, 데자뷰?
    • 꿈이라 오히려 다행이라 보이네요. 실컷 사람죽인 살인마커플의 키스신이 좀 황당했었는데..
    • 어쩐지, 찍고보니 허접해서, 야 그냥 꿈이라고 돌리자, 뭐 이런 느낌.
      지금은 괜찮잖아요. 편집도 자연스럽고,,
    • 마작. 제가 도박 묵시록 카이지를 끊도록 만들었던;

      김민종 나왔네요. 건달역.
    • 아.. 낚시가 수준급이네요...ㄷㄷㄷ
    • 유동근 왜 이리 진상인가요. -_-;;

      최시원 나왔습니다.
    • 오 벌레로봇 디테일 좋은데요? ㅋㅋ
    • 2회 이제 절반쯤 온 것 같은데, 암튼 많이 신경쓴 것 같네요.
    • 유동근 제발 선그라스 좀 안썼으면...
    • 정우성 오늘 코디는 힙을 중점적으로 강조하는 거 맞죠? 아까부터 자꾸 눈에 띄네,,
    • 차승원 정우성 둘다 헤어스타일이 왜 저모양이죠? 시원하게 이마좀 드러내지.
    • 차승원씨 최근에 저 컨셉과 거의 같은 룩으로 영화 찍은 거 있지 않았나요?
      (그게 학도병 전투 다뤘던 영화였나?)
    • 수애 저 유니폼차림 진짜 정말,,음,,, 이런 경우 쓰는 말이 모에하다 인가요?
    • 수애는 그러니까 국정원 정식 직원이 맞긴 한 건가요.
      유니폼 치마가 왜 이리 짧은지 원. (뭐 그래서 싫다는 건 아니...;)
    • 을지문덕장군님이 스파이였어요? 첨 알았어요!
    • 그렇죠..1회성 꿈으로만 쓰기에는 너무 아깝죠..
      자주 자주 공상하는 장면으로 나올듯 합니다 ㅋㅋㅋ
    • 생각해보니 이 드라마 나름 괴작인데요.
      가장 공들인 로케에 액션씬이 통째로 꿈이라니.
      과연 이게 "이 정도가 꿈씬이라면 현실은 어느정도일지 기대해주셈!"일지
      아니면 "이제 이게 끝이고 아이리스의 악몽을 기대해주세요~."일지는...
    • 사실 꿈이 현실이었(..........)
    • 김민종 연기 의외로 어울리네요 ㅋ
    • 아테나를 보니 차승원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 배우인지 알겠네요

      다른배우들은 연기가 어깨에 힘이들어가거나 그런데 차승원 나올때만 자연스러워요
    • nishi/ 저 아까 깨는 장면에서 진지하게 그 생각 했다는...
    • 저 러시아역할 문신 이스턴프라미시스 스럽지 않나요? 나름 디테일인데 ㅋㅋ
    • 지금 옆에서 보시던 어머니 짜증내시며 한 말씀.
      "왜 요샌 끄떡하면 저렇게들 웃통을 벗고 나오니?"
    • 여러 영화들이 많이 생각나네요..
      미션 임파서블, 이스턴 프라미스..

      근데 유동근이 의외로 좀 불안하고
      차승원도 머리 스타일이 좀 아닌 것 같아요...
    • (쉡첸코는 우크라이나란 말이다!)
    • 치아교정기 귀여운데요? ㅋ
    • 차승원은 포화속으로에서 북한군으로 나왔는데 어째서 여기서도 말투가 그때랑 똑같은지.
    • 뭐 사실 '몇 회부터 망가질까' 라는 맘으로 보고 있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일단 지금까진 괜찮아요.
      특히 처음의 그 과장되기 짝이 없는 액션씬과 키스씬을 보며 벌써 망했다고 생각하다 뒷통수 맞고 나선 괜히 급호감입니다. 허허.
    • 로이배티/ 하지만 얼마 안있어 현실 장면에서도 그럴 거라는 데 소심하게 50원 걸어봅니다.
      사실 그래야 좀 볼 맛이 나기도 하구요. ^^;
    • 이지아 등장.
      이제 나올 사람은 다 나왔네요. 그리고 정우성은 민폐 캐릭터 확정(...)

      mithrandir/ 액션씬은 아까처럼 나와도, 아니 아까처럼만 나와줘도 대만족입니다만. 급 키스씬은 제발;
    • 아직까진 오글거리는 것도 별로 없고..
      1,2회 만으로는 아이리스보다 훨~~~~씬 낫네요..
    • 워워,,,이지아랑 베드씬,,, 조...조타 ㅠㅠ
    • 정우성 몸이 참 멋지네요;;
    • 정우성은 의상 전체가 츄리닝까지 쫄바지네요.
    • 이지아는 나오자마자 베드씬인가요. 정우성도 웃통 벗고 뭐;

      수애랑 삼각 관계일 것도 벌써부터 짜증나고. 다짜고짜 청승 맞은 노래 까는 센스도.
      아아 역시 이 드라마는 시한부... orz
    • 헉.. 정우성 이 나쁜.. ㅠ ㅠ
    • 정우성은 밥해주는 모습이 참 잘어울려요. 정원씨 때문인가.
    • 회상씬이 연출이 80년대 홍콩영화삘이네요.
    • 옆에서 보시던 어머니의 또 한 번 날카로운 지적.
      "저 애들 부자집 애들이야? 국정원 월급가지고 저러고 다녀?"

      그리고 2화 끝.
    • 우리나라 드라마 연출자들 뮤직비디오삘 화면 만드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듯.
      좋네요.
    • 일단 2회는 그 대반전때문에 만족할래요 ㅋㅋ
    • mithrandir/ 그러게 말이예요. 저도 요트 장면 보면서 에이 저건 좀 아니지. 싶더군요.
    • 예고를 보니 대통령 딸도 나오는 거 같고,
      결국 정말로 이탈리아를 가는 건가요.
      다음주도 재미있을 거 같네요.
    • 아테나,, 아이리스보다 많이 재미있어요...
      연애씨는 짧게 회상 장면으로 나온 것도 좋고..

      음.. 담주부터는 만화같은 장면이 현실이 될 것 같은데..
      욕하면서 안봤으면 좋겠네요 ㅋㅋ
    • 2화까지도 등장인물 소개에 상황 소개하고 있는데도 참고 보는 걸보면 한국사람들 참 긍정적 마인드에요.
    • 아이리스로 성공도 하고 비웃음도 많이 샀지만 어쨌거나 한 번 해 보면서 배운 것도 많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오늘 분량까지는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그래도 바라는 게 있다면 저노무 과도한 음악, 주제가 남발만 자제해 준다면 참 좋을 텐데 말입니다. 러브 라인도 적당한 수준으로만 유지해주면 좋을 테고. 아무래도 그건 좀 무리겠... 지만 아직 나오지도 않은 내용 갖고 미리부터 뭐라 하는 것도 좀 그렇고. 암튼 지금까진 만족!
    • 아테나 뿐만 아니고 ost 남발하는 건 한국드라마 고질적인 문제 같아요..
      뭔가 좀 분위기가 고조된다 싶으면 노래가 흘러나오고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아 .. 증말 드라마 볼 때마다 아니다 싶은 게 자주자주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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