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미

안유미=여은성? 이은성? 뭐였죠 그 전 이름??
대략 10여년 전에 번개에서 이 분을 봤어요. 저 말고도 이 분을 직접 만나본 듀게인이 있다면 알 거예요. 이 분이 지금까지 계속 듀게에 싸지르는 그놈의 돈 이야기, 여자 이야기와는 거리가 아주 아주 먼 사람이라는 것을.
몇년째 매일 이 게시판에 똑같은 허언을 써내랴가는걸 보고있자니 뭐랄까.. 근성이 대단하다고 해야 할까..
애초에 닉네임으로 채택한 이름만 봐도 그래요. 자연인 안유미와 이 '안유미' 는 읽혀지는 이미지만 보더라도 엄청 멀리 있어요. 사실상 대척점이라고 봐도 무방한.. 안유미님이 그렇게 좋아하는 '여자들이 곁에 앉아서 말걸어주는 술집(사실 그런데에 실제로 다니는 지도 의문입니다만)'의 동경에서 튀어나온 이름인지도 모르겠지만..
하여튼 여성듀게인 세명, 안유미님 한명 이렇게 넷이서 서울대입구역에서 번개해서 분위기를 주옥같이 만들었던 10여년 전 그 날이 떠오르네요. 다른 한 분은 곧 미국으로의 이민을 앞두고 듀게에서 마지막으로 좋은 시간을 보내고저 하셨는데 그 날이 얼마나 뭣같았던지 헤어진 후에 저와 갠톡하면서 현타 오지게 받고 잠수타시던데요.
안유미님 글에 매번 보이는 패턴인 휴. 이걸 읽고 있자면,
아니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댄데
아직도 토킹바 여자 얘기야...?
돈으로 여자를 산다고...? 아니 그럴 돈이나 있어? 설령 그렇다쳐도 그런류의 얘기를 이렇게 오픈된 공간에?
제 지인이 그런 얘기를 중얼거렸다면 전 맹세코 그 이의 면전에 대고 심한 말을 했을 거예요.
요즘엔 아무도 이분의 글에 대꾸조차 안해주시던데,
요컨대 '병먹금'이 대세인데 제가 못 좇아가는 건지요.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하여튼 이 분의 허언 좀 듀게에서 그만 보고 싶네요.

    •  이런 븅신같은 저격질 할 시간에 니 인생이나 보듬어라. 




      그나저나 사실관계가 열라 다른데 저격하는 입장에선 최대한 거짓말 존나게 섞어서 쓸수밖에 없겠지 뭐. 내가 듀게오프하면서 덕을 충분히 쌓았으면 이 밑으로 실드댓글이 잘 달릴 거고 충분히 못 쌓았으면 안달리겠지? 




      이 밑으로 본문에 반박하는 댓글 10개이하로 달리면 내가 듀게 나갈테니까 10개 이상 달리면 니가 듀게아이디 지워라. 받든말든 일주일 후에 보고 본문에 반박하는 댓글 10개 이하면 그냥 난 간다.

      • 뭘 또 그렇게 부들부들 하세요.. 제 글, 그러니까 님한테 관심가져줄 사라 당연히 10명 미만이지요... 꿈을 너무 크게 가지시는듯.

        기분나쁘시면 그놈의 돈 주고 여자 사는 얘기 그만하세요.
        • 그런거 기분나빠하지마. 니 매력은 누군가의 구매력이랑 만날 일도 없잖아.

          • 님이 매력 운운하니깐 좀..

            아니예요..ㅎㅎ
          • 그나저나... 아직도 매력과 구매력을 동일선상에 세팅하는 당신의 젠더감성.. 브라보입니다!!
    • 10년 전, 오프라인에서 한번 만난 거 가지고 "내가 얘 한번 봐서 아는데, 얘가 게시판에 늘어놓는 말은 다 허언이야" 라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그 자리에서 여은성.. 아니 안유미님의 통잔잔고 및 개인자산상태와 지출내역을 쫙 뽑아서 보셨을리도 없었을테고. 기껏해야 뭐 외모랑 목소리 말투 정도나 확인 가능하셨을텐데, 설마 딱 그 기억 하나 가지고 타인이 몇년간 게시판에 적어내려간 이야기들을 허언.. 그러니까 거짓말로 몰아가시는 건가요? 이건 좀 공격 방법으론 비겁.. 뭐랄까 좀 아니지 않나요? 


      적어도 게시판에서 몇년간 꾸준히 활동한 사람을 허언증 환자로 몰아가려면 그만큼의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도대체 그게 뭔지를 모르겠어가지고요.


      "얘 직접 본 사람은 알거야. 돈 이야기, 여자 이야기와는 거리가 아주 아주 먼 사람이야." << 돈 이야기 여자 이야기 하려면 어떤 사람 어떤 모습이어야 하나요? 뭘 갖추고 있어야 하나요? 실물 안유미님이 거기에 뭐가 모자랐기에 한 사람의 오랜 게시판 생활을 통째로 부정하고 허언증 환자로 몰아가는 주장을 하시는 겁니까?

      • 대변인이세요 아님 세컨아이디세요? 좀 티나요..
        •  대변인? 세컨아이디? 


           제가 이제껏 쓴 글 목록 보시고 오시고요. 


           듀게에서 제가 여은성님과 별개의 인물이라는거 아는 사람 


           꽤 될겁니다. 듀그모 듀톡방 꽤 오래 활동했거든요. 


           그렇다고 뭐 여은성님과 대단한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공격방법이 성의가 없고 무엇보다 비겁합니다. 얼굴 딱 한 번 본 거 가지고 공개적으로 쟤는 지가 쓴 글하고는 딴판의 인간이며 거짓말쟁이라고 몰아가는건요.  




           ps. 하다하다 실물과 닉네임과의 괴리를 지적하는 모습도 보는군요. 저도 딱히 루센더처럼 생기진 않았습니다. 

          • 여은성님의 돈주고 여자산얘기에 대해서는 별 의견 없으신가봐요. 두 아이디가 부지런한한 사람의 별개작업이 아니라면 정말 우정 대단하시네용..
            •  말 돌리지 마세요. 계란과자님이 여은성님의 글의 소재와 표현방법의 문제, 딱 그것만 지적하는 글을 쓰셨나요? 아니잖아요. 누군가를 단순히 모욕하기 위하여 동의도 없이 게시판 밖의 모습을 함부로 끌고 들어온 점, 동시에 충분한 근거 하나 없이 한 유저를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며 공격하신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겁니다. 

              • 거짓말이요? 그럼 진짜라는 증거 님이 대보세용... 뭐가 거짓이고 뭐가 진짜죠? 그게 누구머리에서 나온 생각이예요? 님이세요, 아니면 님의 고정닉 안유미세요?
                • 이젠 계란과자님께서 뭔 소리를 하시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뭐가 거짓이며 뭐가 진짜고 그건 누구 생각이냐니 이거 뭐 갑자기 순수학문의 세계로 빠지는거 같고 그렇습니다)




                  함부로 남을 타인의 세컨아이디 취급을 하더니, 이제는 진짜라는 증거를 대라고요? 언제부터 게시판이 자기가 늘어놓는 이야기를 일일이 증명해야 하는 공간이... 아이고 됐습니다. 뭘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고 있는 건지. ㅎㅎㅎ 




                  아무튼 내가 하고싶은 말은 간단합니다. 




                  다른 유저가 쓰는 글이 마음에 안 들수 있어요. 당연하죠. 




                  근데 "내가 얘 실물 한번 봐서 아는데.." 식으로 함부로 게시판 바깥의 이야기를 공격용으로 끌고오고, 그것도 모자라 확실한 증거도 없이 다른 유저가 커뮤니티에 공유하는 개인사를 허언이라고 몰아가는 것은 무책임하고 비겁한 방법입니다. 



              • 마지막 리플의 댓글 버튼을 못찾겠네요. 예전 제 개인적인 체험을 들고 와서 허언이라고 주장한다고 하시니 쩝.. 돈으로 여자 사는 얘기가 꼴보기싫다는 저의 논지가 희석되는 것 같아 아쉽네요. 본질 흐린건 제잘못이죠^^ 말씀 곱씹어보겠습니다.
        • rusender님은 여은성님을 포함한 다른 회원분들과 듀그모 모임 같이 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옹호하는 댓글 나왔다고 다짜고짜 세컨 아이디로 밀어붙이다니 여은성님말고 다른 회원한테도 참 무례하시네요.




          [듀그모 32주차] 주제 : 공주들 ( 발제자: 여은성 )
          http://www.djuna.kr/xe/13433201
    • 솔직히 진짜 인기있고 돈이 남아돌아 주체못하는 매력남이 이런데다 성실하게 글쓰고 있을 시간이 어딨겠나요 ㅋㅋ

    • 아놔 이봐...댓글다는사람들이랑 일일이 싸우지 말고 걍 조용히 일주일동안 지켜보자고. 나한테 긍정적인 댓글 10개이상 안달리면 걍 나가는 걸로 할테니.

      • 혼자 대결 세팅하지 마세용.. 쫌.. 없어보여요. 아니 한남동 고급 바에서 여자도 사는 분이 왜 이런 글에 이렇게 똥줄타세요? 일주일이니 열개니.. 제가 20여년 전에 급우들이랑 싸울 때 꼭 그랬거든요. 옛생각 나네요.
        • 아니 너같이 게시판에 이렇게 올려서 같이 좀 조리돌림해줄 놈들 없나 구걸질해대는 게 진짜 없어보이는 거지. 지금도 니 의견이랑 다른 사람들에겐 계속 꼽주고 있잖아 글에 달라붙어서. 화끈하게 좀 살아봐라 임마!

          • 이 게시판이 사회생활의 전부인 분에게는 청천벽력일 수 있겠지요. 흥분 가라앉히시고 앞으로는 돈으로 여자 산다는 소리 않기, 약속~
    • 음 루센더님은 안유미님이 아닙니다. 그것만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 그럼 두분은 비슷한 결의 사람들인가봐요.
        • 비슷한 결은 뭐가 비슷한 결 입니까? 다른 회원을 뇌내망상으로 이것저것 재단하지 마세요. 성향이 달라도 어울릴 수 있는 게 인터넷 게시판인데요.

          • 두 분=루센더, 안유미 님인데요.왜 이렇게 발끈하세요?
        • 본인 허락도 없이 제 결 그만 느끼시고요..(농담입니다)


          제가 계란과자 님의 글에 딴지 좀 걸었다고 해서 너 고정닉 안유미지?... 이 주장 펼치신거 미안하다고 한마디 해 주시면 제가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휴...(휴?? 이런 또 안유미님 부캐의심을 받겠군요)


          "내 편 안들고 얘 편 드네? 너 얘랑 친하지?or 딱가리지?" << 우리 정말 매사에 이 사고구조 좀 벗어나 봅시다. 저 안유미님이랑 뭐 커넥션(..) 없습니다. 안유미님이 아니라 계란과자님을 포함한 다른 유저가 요런 유치한 방식으로 공격받는다면 전 동일한 내용의 댓글을 달았을 겁니다. 이런 식으로 게시판에서 오프라인에서 있었던 일 운운하며 공개적으로 조롱하는거 꼴보기 싫어해서요. 그뿐입니다. 

          • 리플이 좀 길어서 못알아듣겠어요.. 죄송해요. 제가 부들대는 사람하고는 말이 잘 안통해서요.
            •  한줄요약 :


              함부로 나를 타 유저의 부캐로 몰고간 것 사과해 주세요. 

              • '부캐'에 발작 버튼 있으세요?
                •  에휴.. 이럴 줄 알았습니다.   




                  이정도로 명백한 상황에 작은 사과도 쉽게 못 꺼내서 말꼬리 잡는 사람과 무슨 대화를 더 나누겠습니까.




                  적어도 나는 좋게좋게 끝내려 노력했다는 점에서 상처뿐인 영광(..) 안고 이만 떠나겠습니다. 쿨럭.. 

              • 쿨럭..^^ 몸 챙기세요.
        • 아닙니다. 전혀 다릅니다. 루센더님은 안유미님이랑 전혀 다른 분이에요. 

    • 은성이 돈은 많아요. 윤리적인 문제야 각자의 판단에 달린 거겠습니다만.

      • 돈 많은 분이(?) 돈으로 여자 사는 얘기는 정말 구역질나네요.
        • 뭐 자본가(졸부?)의 정신상태나 행동양식이 어떤지 고찰을 위한 대상이라 치면 나름 흥미롭지 않겠습니까.

          • 음.. 흥미롭다기보다는 옳지않은 쪽에 더 가깝지 않나요.
    • 음... 글이 실체와 다르다는 부분과, 글 내부 윤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부분이 따로 놀아서 그런듯 해요. 후자만 다뤘다면 좀 더 공감되지 않았을까요?
      • 공감을 얻지 못했다는 부분은 저도 되돌아보게 되네요. 10여년전 그날 느꼈던 불쾌함이 이분 글 볼때마다 되살아나서 그랬나봐요. 제 개인 체험이니 그럴수 있겠네요. 그 후에 달린 여은성님의 리플을 보니깐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긴 하지만..
    • 어떤 반응을 노리신거지는 알겠지만 이런 식의 글은 좀 비열하네요.


      듀게가 원래 웃는 얼굴로 칼질하는, 점잖게 비아냥(요즘은 딱히 점잖지도 않지만)을 일삼는 사이트이긴 하지만요.


      이글에 대한 반론에 대해 그런 식으로 반응하는거 보니 다들 당신 말이 옳소 편들어주길 바라셨나 봐요.


      맞아요. 안유미씨 글 참 한심하죠.

      그와 별개로 이 글도 참 한심하네요.
      • 편들어주기를 바랐다기 보다는 회고에 가까웠는데요.

        글이 한심하다는 의견과는 별개로 그동안 그분의 글이 눈쌀찌푸려졌는데도 별로 첨언 없으셨다는 것이 더 놀랍네요.
      • 공개게시판에 이런 글 올리는건 다들 같이 이 사람 좀 조리돌림 해주십쇼 하는거나 진배 없죠.

        퍽이나 회고겠습니다. 비열한데다 솔직함도 없으시군요.


        굳이 별다른 첨언 할 필요가 있습니까? 매번 같은 타령의 글이고 그냥 무시하면 그만인걸요. 어차피 한페이지 넘어가는데 2,3일은 걸리는 죽은 사이트에서요.
        • 그럼 님도 여은성님의 글들이 괴랄하다는 것에는 동의하시는 건가요? 그 글들에는 조용하셨는데 제가 저격하는 건 못참으시겠어요? 흠... 불법은 먹금인데 저격은 못참겠다? 알겠습니다.
          • 여은성씨가 어떤 불법을 행했는지도 모르겠구요. 저 유저가 당신처럼 게시물에서이런 식으로 먼저 대놓고 누굴 저격한 적이 있습니까?


            본인이 왜 욕먹는지 잘 모르죠?
            • 저기요.. 돈으로 여자 산다고 하잖아요. 게시판에서 저격이 돈으로 여자 사는 것보다 더 허벌나게 큰일인가요?
    • 김돌김/20억 건물쯤은 일시불로 사버리는 사람에게 돈이 많다는 말을 듣다니 나도 형편이 조금은 나아진 것 같군. 열심히 살다보면 김돌김님에게 졸부 소리를 안 들을 날이 언젠간 오겠지.

      • 라노벨 쓰시네요. 어디서 이렇게 우르르 같은편이 한꺼번에 몰려나오는지 정말.. 다들 회원저격에 부들부들, 맥락이 너무 똑같네요. 아니 저격이 그렇게 큰일이면, 리플에 반말 찍찍 쓰는 건 잘못 아닌가봐요? 여은성님 좋겠네요, 스쿼드 힘내라~
    • 가을+방학/이게 누구야! 잘생긴 페미니스트 가을방학이 아닌가! 잘생긴사람이 왜 페미니스트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 그래도 우리가 몇년전에는 조금 친했었는데 여기에 반박좀 해달라고! 내가 뭐 크게는 안 쐈지만 호텔에서도 놀았고 술집 생파에선 초라한 술상도 좀 쐈잖나. 술집에서 생파할땐 500만원밖에 안쏴서 내게 삐진 건 이해하지만 이럴 때 남자끼리 뭉쳐야지. 반박 좀 해달라고.
      • 잘생긴 사람이 왜 페미니스트를 하는지 모른다..? 님.. 라노벨 그만 읽고 밖에 나가서 사람들 좀 만나고 하세요..
    • 그만 보고 싶으면 이렇게 내쫓자고 선동하지 마시고 그 잘난 듀게의 차단기능 적극 활용하시면 됩니다. 여은성님은 전혀 상관없는 다른 회원 댓글에 출몰해서는 남욕하는 그런 분도 아니라서 차단하면 아예 안 볼 수 있습니다.



    • 본문에 반박합니다..

    • 전 안유미님을 최근에 올리시는 글로만 알지만 솔직히 왜 계속 사람들이 관심도 별로 안 가져주는 일기를 여기에 계속 올리나싶어서 그냥 무시해왔었는데 이런 일이...

    • Goo/얼굴도 잘생겼는데 분위기도 쩌는 구님 ㄷㄷ

      • 님 지금 자폭하시는거예요? 가상의 인물들 총동원해서 친목을 꾸며내는게 지금 님이 생각하는 해결방법인가요?.. 이쯤 되니 씁쓸해지네요.
    • 잔인한오후/샤이니 태민닮으시고 논리적이신 잔인한오후님 올만이네여

    • 푸하하 이봐 만약 세컨 아이디면 이런 댓글을 달리가 없잖아. 당당하니까 재미좀 있으라고 그런 댓글 한번씩 달아보는거지. 당당하지 못하게 세컨아이디로 반박댓글 단거면 댓글달고 있겠냐.

      • 이쯤 되니 제가 괜히 애먼 분 건드린 것 같아 양심의 가책을 느끼네요. 저만 아니었다면 오늘 평화롭게 돈으로 여자 산 얘기 또 구상하며 즐거이 망상에 빠져계실 분을.. 게시판에 요상망측한 글 써제끼는 것도 공해라 생각해서 글 올린건데 이렇게 자폭까지 하실 줄은 몰랐어요. 씻고 주무세요. 라노벨 그만 읽으시고 상상의 부캐 그만 만드시고.. 내일은 운동도 좀 하시고 햇볕도 좀 쐬시고요.
    • 계란과자님은 뭐가 문제인지 전혀 이해를 못하고 계시네요.




      사람들이 계란과자님을 비판하는 건, 이 글이 안유미님이 쓴 글에 대한 윤리적 문제제기 보다는, 안유미라는 개인에 대한 인격모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전자가 목적이라면, 안유미님이 실제로 돈이 있는 사람인지 여부를 굳이 꺼낼 아무런 이유가 없어요. 안유미님이 돈이 있건 없건, 그게 계란과자님의 문제제기와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그 이야기 없이도, 여자를 돈으로 산다는 글이 문제라는 걸 지적하는 것에는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만약 계란과자님이 그런 글을 쓰셨다면, 아마 다수의 분들이 계란과자님의 의견에 동조하셨을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심하게 말하자면, 오히려 전 이 글이야말로 윤리를 타인을 모욕하기 위한 알리바이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극히 비윤리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비윤리 운운하시는데 그간 여은성님이 바에서, 룸싸롱에서 여자 사는 얘기는 윤리적으로 와닿지 않으셨어요?
        • 모두가 계란과자님처럼 그 분의 글을 읽는 건 아닙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 그 분 글 안읽으셨는데 제 글에서는 왜 편드시는건지? 님도 돈으로 여자 사세요?
            • 제가 안유미님을 편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계란과자님의 글이 부적절하고 비윤리적이라고 한 겁니다. 그리고 매매춘에 대한 비판보다는 타인에 대한 부적절한 폭로의 글을 쓰셔놓고, 내 글에 문제제기하면 성구매자 혹은 매매춘 찬성론자라고 몰아가시는 건 어폐가 있네요. 

              • 그럼 제가 오해하게 글 쓰시지 마세요^^
                • 제 글의 어떤 지점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어떤 부분을 어떻게 오해하셨다는건가요? 

    • 야임마 니가 졌는데 왜 꼭 정신승리하면서 끝낼려그래? 저격해놓고 졌으면 졌다고 시원스럽게 인정하면 되지 왜 마지막까지 자폭하면서 추하게 사는거냐 너같은 족속들은. 이렇게 정성스럽게 글올렸는데도 너한테 맞장구쳐준 사람 하나도 없는데 망상으로 정신승리하면 스스로 안불쌍하냐?

      • 넹 안불쌍합니다. ㅎㅎ
      • 제가 아무래도 안유미님의 발작버튼 누른것 같은데 가상의 친구들 우르르 몰고나와서 한 아이디씩 차례차례 시간순서 맞춰서 리플 안 다셔도 되고요. 앞으로 제발 돈으로 여자 사는 글만 안 보고 싶어요. 이 시간에 이렇게 많은 듀게인들이 한번에 우르르 몰려나와서 '회원저격' 하나로 대동단결하는 모양새를 보니 감개무량합니다. 듀게의 부흥이야 모야..
    • eltee/역시 잘생긴 엘티님. 물론 본적은 없지만.

    • 여은성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 갑자기 프라이팬 치킨 먹고싶은밤에

    • 전 안유미님 오프라인에서 뵌 적도 없고, 세컨 아이디는 더더욱 아닙니다만... 일기 재밌게 읽고 있는 사람으로서, 행여나 이런 일로 안유미님이 듀게를 뜨거나 하진 않을까 싶어 로그인 했습니다. 저도 위에 MELM님 말씀처럼, 계란과자님을 이토록 부들부들 떨게 하는 '돈으로 여자 산 얘기'보다 이 유치하고 비열한 저격글이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 네에, 님의 젠더의식 잘 알겠네요. 저격이 매춘보다 나쁘다? 흐음..
        • 뭘 잘 알겠다는 거죠? 제 젠더의식과 별개로 안유미님이 본인의 시간과 돈을 무슨 목적으로 어떻게 쓰는지는 제가 나서서 판단할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와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 판단이 서거나, 드럽게 재미없는 일기만 쓴다면 차단을 하거나 그냥 글을 거르고 안 읽겠죠. 

          • 그럼 제 영역에도 판단 마셔야죠^^ 앞뒤가 안맞네요..
    • 이봐 이미 졌는데 자존감 박살나가지고 부들거리면서 키배계속하는 거 추하다. 그만 좀 해라.

    • sogno/잘생기고 머리숱 찰랑거리고 음악박사인 소뇨님 올만이네여
    • 버럭현빈/닉네임 잘생겼어요

    • 전 그냥 코미디로 소비하고 있습니다. 비대한 자의식, 허언, 대상화 너무 전형적이라 뭔가 메타적으로 쓴 글아닐까하며 감상하고 있어요.
    • 잠시만익명사용/님도 잘생겼겠죠?

    • 안유미님 쓰는 글은 한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듀게의 포용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ㅎㅎㅎ

      근데 이런식의 저격은 좀 아쉽네요.
    • 댓글 내용을 포함해 수준이 너무 낮아서 안 하느니보다 못한 저격글. 사실은 글쓴이가 안유미 유저의 팬이라 일부러 벌인 소동이 아닐까 싶을 정도.


      그게 아니라면 마음을 좀 진정시키신 후에 싸잡아 비난하신 타 유저들에게 사과하시는 게 어떠신지. 


      너 사실 xx지, 너도 돈으로 여자 사냐,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닙니다. 

    • 사실 일기를 공용게시판에 올리는 분들이나 그 행위를 전 그 내용을 떠나서 안 좋아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처는 그냥 무시하고 안 보는 수 밖에는 없죠.

    • 계란과자님 힘내세요.


      안유미님의 타인을 대하는 마음가짐은 보편적이지 않아요.


      계란과자님을 응원합니다. 후~~하고 숨 몇번 쉬시고 편하게 생각하세요. 


      댓글 하나하나에 조급하게 반응하지 마시고요,




      안유미님도 화이팅! 

    • 음?? 근데 왜 다른 분을 세컨으로 몰고 가는거죠?
    • 계란과자님은 승패?를 떠나서 간만에 만선을 기록하는 글을 올리셨고 안유미님은 덕분에 또 많은 관심을 받으시네요. 근데 코로나 때문인지 오랜 격리 때문인지 참 게시판 수준이 유치해졌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네요.


       

    • 다른 건 몰라도 매매춘 한 걸 자랑이나 하는 유저를 무려 오프에서 만났다니! 그게 비록 10년 전 일이라 하더라도 참 불쾌한 기억으로 남아있겠네요. 이러니 요즘은 오프 모임 하시는 분들이 대단해 보일 정도입니다. 어떤 지뢰를 밟을 줄 알고 말이죠.
    • 그나저나 댓글들 뭔 일이랍니까 ㅎㅎ 게시판의 성매매 유저들 등판하는 날이랍니까? 허구헌날 게시판에 싸지르는 글이라는게 순 그런거 밖에 없는데 재수가 없으려니 오프에서 이런 유저 만난적 있으면 그때 불쾌했던 기분 얘기할 수도 있죠. 뭘 이렇게 발작 버튼들 눌리시고 그러시나요?ㅋㅋ

      • 성매매, 즉 매춘은 불법이며 해당 유저의 글에서 등장한 적 없습니다.

        해당 유저는 2차, 즉 성매매가 제공되는 술집은 방문하지 않는다고 여러번 밝혔습니다. 

        유흥업소 방문의 내용이 문제라면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면 됩니다.

        상관없는 개인사를 들춰내어 비방하거나 빅캣님처럼 사실관계를 다르게 전달할 필요가 없지요. 

        그것을 지적하는 다른 사람들을 덩달아 성매매 유저로 낙인찍는 태도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 문제의 유저가 젤 논란이 되는 점은 성매매 업소에 대한 그런 애매한 태도입니다. 자기는 안 간다 그러면서 게시판에 싸지르는 글이 주구장창 그런 얘기 뿐이지 않습니까? 이걸 대체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리고 사실이 아닌 내용이 대체 뭔데요? 지 입으로 유흥업소 얘기만 주구장창 해대는게 그럼 성매매 하는 거랑 달라 보일건 또 뭐랍니까? 눈 가리고 지금 아옹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장난해요?

        • 지금 토킹바는 2차 성매매업이 아니니까 문제의 유저는 단순 유흥업소에 간 것일 뿐 성매매꾼은 아니다 뭐 이런 얘기나 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꿈 깨시고요. 그게 뭐 대단한 구분이라고 게시판에서 일제히 등판하고들 그러시답니까? 뭐 그런거 구분하면 진짜로 달라 보인답니까? 돈 주고 여자 사는 구역질 나는 행태는 똑같아 보이거든요. 진짜로 그 짓을 하는지 그냥 입으로만 게시판에서 터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이런 류의 쓰레기 게시글은 좀 그만 봤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 빅캣님을 비롯한 우리 개개인의 감정과는 별개로, 그 차이는 논의와 절차를 거쳐 인정된 사회적 규범이자 기준으로서 유의미한 차이입니다. 
            전자는 발각 즉시 법으로 처벌받는 행위인 반면 후자는 정식으로 영업신고와 허가를 거쳐 운영되는 장소입니다. 
            해당 업소에서 근무하는 여성들 또한 매춘업 종사자와는 구분되어 이야기할 필요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의 이야기입니다. 
            • 그래서 범죄가 아니니까 게시판에서 계속 얘기해도 괜찮다 그런 얘기인가 본데 게시판 분위기라는 건 생각 안한답니까? 돈 주고 여자 샀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징징거리면서 게시판에 싸지르는 걸 계속 보는 불쾌감은 어쩌라구요? 그런 걸 법적으로 어쩌구 이렇게 구분하면 뭐 쪽 팔린다는 생각은 덜 드나 보군요.
              • 그런 문제라면 다른 게시판 유저들과 제대로 된 논의를 거쳐 충분한 동의를 모아서 관리자의 승낙하에 듀나게시판의 제재 항목에 '게시판 분위기를 해칠 수 있는 주제와 관련된 언급을 금지하는 항목'을 새로 만드십시오. 개인을 모욕하여 내쫓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 여기 누구 쫓아내자고 말한 사람 아무도 없는거 같은데요. 여기처럼 느슨하게 관리되는 게시판에서 활동을 하고 안하고는 철저히 유저 본인 맘이에요. 아울러 죄송한데, 그 기계적 피씨함에 대한 역겨움이란걸 좀 표현하고 싶네요.. 합법적인 업소만 갔지 않느냐. 하..ㅋㅋㅋ 저기요 매춘도 어떤 나라에선 합법이에요. 그리고 여긴 법정이 아니에요. 시선강간이든 실제 추행이든 법정에서는 판결이 달라도 실제로  한 인간에게 엿같이 받아들여 지는거는 똑같다고요. 그리고 뭐 맘에 안들면 제도를 만들라고요. 퍽이나 쉽겠습니다. 참 책상머리 공무원 같은 얘기네요..

                  • 제 판단기준을 비판하시는 건 이해합니다. 저도 타인의 기준과 관계없이 개인적으로 역겨워하는 포인트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제게는 아무리 읽어봐도 관련없는 개인의 사적 정보를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여론몰이와 개인 단위의 추방을 시도하는 원문을 두고 "여기서 누구 쫓아내자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부정하시니 그 부분에서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불가능한 일 아닙니다. 듀나가 게시판을 떠난 후, 게시판 내의 비속어를 반대하는 유저들은 몇년간 지난한 논의를 통해 결국 느슨하게나마 스스로를 막말에서 보호하는 장치를 만들어냈습니다. 내 눈에 꼴보기 싫은 것을 치우고 싶다면 적어도 같은 공간의 사용자들이 기울였던 노력 정도는 해야 합니다.
                    • 개인적인 판단기준이라고 잘 피해가시는데요, 본인의 성 인지 감수성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좀 반성해보시길 충고드립니다. 기계적 피씨함의 스킬 만큼 자기 변호 스킬도 상당하시네요.


                      그리고 본문 글쓴이가 저 사람 쫓아내야 한다고 한 적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데요. 허언을 그만 보고싶다고는 했네요. 추방하려고 시도한다는 건 그야말로 그 글을 읽고 생각한 님 "개인적인" 판단인거죠. 언제부터 폭로=추방이 동의어가 되었나요? 글쓴이는 결과적으로 망했든 어쨌든 어떤 사람의 위선이라 생각한 부분에 대해 나름의 폭로를 한거고, 댓글 흐름만 봐도 그 유저가 쫓겨날 확률은 전혀 없잖아요? 아니 이렇게 편드는 사람이 많고 기술적으로 탈퇴시킬수도 없는데, 추방은 무슨 추방이에요? 계란과자님이 추방당하게 생겼구만.ㅋㅋ 제도적인 부분을 자꾸 언급하시는데 글쓴이는 누구를 어떻게 하고자 한게 아니라 그냥 본인 하고싶은 말 한겁니다.

                      • "위선적인 부분에 대한 폭로" 라고 하셨는데 정말로 공공에 게시할만한 유의미한 부분에 대한 폭로가 있었다면 유저들의 반응 또한 지금과 달랐을 겁니다.


                        혹시나 해서 본문을 재차 읽어봤지만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이 매우 빈약합니다. 그거 말고는 더 대화를 나눌만한 내용은 없네요. 남은 일요일 오후 잘 보내십시오.





                        • 범법 행위도 아닌 사적 폭로에 논리적이거나 유의미할게 뭐가 있겠어요? 아까도 썼듯이 글쓴이는 그냥 본인이 하고싶은 말 한거에요. 비난이나 제도적 패널티가 있다면 그것대로 알아서 감수하실 것이고, 이 글이 유의미할 사람들에게는 유의미하게 받아들여지겠죠. 여러모로 할 말 없으신거 이해합니다.
    • 여은성님에게 대한 판단은 둘째치고 이런 방식은 선을 많이 넘은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여은성님 글 좋아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보편적인 선을 넘은 대상에게는 예의를 차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시나보죠?


      여은성님이 누구를 폄하하거나 자발적으로 공격한 적이 있었던가요? 거기에 비하면 계란과자님의 행동은 굉장히 무례합니다.


      고작 위조닉 같은 말로 대답하시려고 하시면 전 아닙니다. 댓글 다는데는 관심 없지만 이건 달아야겠다고 생각할만큼 너무한 행동이고요.




      자기가 싫어하는 행동에 대한 자격 같은 건 말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자격을 갖추면 그 행동을 해도 되는 것처럼 들리잖아요?


      어떤 분이 계란과자님의 조건을 충족해서 원만하게 돈으로 여자를 살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여은성님 말고 그분하고 좀 친해지고 싶습니다. 댓글로 알려주세요.

      • 이건 또 뭔 소리랍니까? 조건을 갖추면 원만하게 돈 주고 여자를 산다? 여기 영화 게시판이에요. 이딴 소리나 하려고 지금 예의 운운하는 겁니까? 오늘 무슨 날이에요? 게시판 성매매 유저들 다 등판하네.
        • '여자를 살 '주제'도 안돼보인다'는 원글 내용에 대한 말입니다. 어떤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말과 그 행동의 자격도 없다고 폄하하는 말을 동시에 하는 일은 인신공격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죠.

      • 그 유저는 돈으로 살 수 있거나 살 수 없는 여성들을 지금껏 줄기차게 폄하 혹은 대상화 해왔었는데요? 

      • 누구를 폄하하거나 자발적으로 공격한 적은 아주 많습니다. 

    • 음 그리고 다들 닉네임을 쓰고 있지만 어쨌든 익명에 불과한데, 실제 모습이 어쩌고 저쩌고 까발리는건 너무 비열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당신의 이름이나 얼굴, 밖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 여기에 알려지면 좋겠어요?



      • 비열할게 뭐가 있어요. 오프에서 한 일이 여기서 까발려지기 싫으면 평소 행실 똑바로 하면 되지 않습니까. 최소한 돈 주고 여자 샀으면 좋겠다는 등등의 글이나 평소 싸지르지 않으면 되는 겁니다.
        • 남의 사생활을 무슨 자격으로 폭로합니까? 여기가 인민재판 하는 곳이에요?

          • 남의 사생활을 폭로할 자격은 누구에게도 없고, 또 여기는 유저들 특성상 인민재판 같은건 되지도 않는 곳이긴 한데요, 어쨌든 해당 유저의 사생활이 언급된건 누구도 아닌 그 당사자가 그동안 줄기차게 이 게시판을 사적인 용도로 사용해온 (사생활 기록, 사적 모임) 이유가 가장 클 거라 생각되네요. 뭐든 과하면 탈이 나는 법 아니겠습니까?

            수많은 커뮤니티들이 "친목질"을 엄격한 규칙으로 금기시 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여기가 망한 게시판인 것도 이유가 있는거죠. 사필귀정.

    • 네임드 옹호하는 댓글들을 보니 이 게시판이 왜 망했는지, 주인장도 찾지않는곳이 되었는지 알게해주는 훌륭한 사례로 봐도 될것같음 ㅋ


      계란과자님 용기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 해당 유저글 하나하나 지적질하면 거기엔 동의하실 분들 많은건가요?? 이제까지 그런 류의 글들에 별다른 비판리플이 달리지 않은걸 보면 그건 또 아닌것 같습니다. 아마 그땐 또 그거 쉴드쳐준다고 자유게시판에 글쓰는 자유 어쩌고 하는 논리가 나올게 뻔하지요.




      솔직해지자고요. 게시판 바깥일이니 사생활 끌고오는 비열한 행위니 인민재판이니 뭐니 하지만 ,그냥 본문 게시물에서 대상이 된 유저가 적어나간 일들에 대해 거부감이 적거나 그 글이 재미있는것 뿐이잖아요? 아니면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걸수도 있고요. 반면 계란과자님의 글은 뭔가 사생활을 지적하는 저격글 같고, 그런의미에서 트집잡기 쉽거나 비난 포인트가 분명하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만선이 된거죠.



    • 그분 글에 대한 비판이 한두번 올라온 것도 아니고, 저는 그 분 글은 그냥 스킵합니다. 그분 글을 좋아하시는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그런데 옳은 편에 있다고 해도 글쓴 분의 방식이 도덕적으로나 전략적으로나 좋아보이진 않네요. 오히려 그분에게 피해자 지위를 부여할까 걱정됩니다.

    • 아니 피해자가 맞는데 피해자 지위라니...말 요상하게 하기 대회 챔피언인가. 아니면 '이 사람은 절대로 피해자가 되어선 안돼!' 뭐 이런 생각인 건가.




      내가 피해자 지위를 누리려고 했다면 끌어올 수 있는 명분 다 끌어오고 표현 하나하나 문제삼으면서 이 글쓴인간 완전 상종못할 괴물로 만들 수 있다. 이건 솔직이 기분나쁜 글이야. 제목도 최소한의 명시도 하지 않은 채 다른유저 닉네임을 떡하니 박아 놓고. 글 내용도 허언이랑 msg팍팍 섞어서 완전 이상하게 묘사하고 있지. 기분나쁘고, 기분이 나빠야 정상인 글이라고. 그렇지만 나는 이 글쓴사람이 큰 욕을 먹도록 유도하고 싶지는 않아. 그렇게 해달라고 듀나게시판 사람들 부추키고 싶지도 않고. 왜냐면, 말하는 거 보니까 가정도 있는 거 같고 누군가의엄마일 확률이 있으니까. 




      원래 이정도 저격글 보면 보통사람은 기분 개좆같아야 하는 게 맞고, 너 어디한번 좆돼봐라 하면서 그 기분을 최대한 표현하겠지. 그런데 '그래도 나를 나쁘게만 보지는 않는 사람이 이만큼은 되니까 니 생각을 너무 대세로 몰아가려는 시도는 그만둬라.'정도로 끝내려고 하는 중이다. 한데 진짜...허허 웃어주고 한 걸음 양보해주니까 열 걸음씩 치고 들어오는 인간들 참 많구만!?

    • 저격의 방식을 문제 삼는 거지 인격을 상품화하는 경향에 대한 우려에는 어느 정도 공감대가 있지 않나 합니다. 그러나 자본주의 체제를 체화한 현대인들이 이것을 문제 삼긴 쉽지 않죠. 그리고 현실적 문제가 드러나지 않는 한 어떤 면에서는 일종의 문학 장르랄까요? 그러나 우리는 공권력이 사생활을 통제하고 클럽을 봉쇄하는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죠. 미묘하고 난해한 문제입니다.
    • 저는 덕분에 계란과자를 사 먹었어요.어제 저녁에 님 닉네임보고 먹고 싶어져서 gs25가서 천 원짜리 계란과자 사 먹었죠.
    • 이 게시판의 반은 이슬람 원리주의자들과 형동생 해도 될 정도네요. 아무리 못된 짓을 했어도 광장 한복판에 세워놓고 손가락질하는 건 허용해선 안되죠. 이런 공개저격이 인민재판이 되고 인민재판이 마녀사냥이 되는거죠. 안유미라는 분이 여자를 돈주고 샀든 아니든 찌질하게 살아왔든 아니든 이런 식의 인민재판이 정당화될 수 없는 이유 입니다.
    • 더이상 댓글 안달리는거 보니 떠들사람은 다 떠든 거 같네. 대충 니가 진 분위기인데 사과는 받을 가치도 없으니까 됐고, 이 글이나 지워라.

    • 이 새끼는 일주일넘었는데 지가 싸지른 배설물 책임도 안지고 모른척이네.

    • 나야 어차피 너 차단하면 그만인데 니 토나오는 면상 보면서 살아가야 되는 불쌍한 놈들은 어차피 니 주위 사람들이지. 나중에라도 이거 보면 니 배설물 좀 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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