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대신 임이라고 쓴적 있나요

가곡 님이 오시는지도 맞춤법은 임이 맞다 그래요 님의 침묵은 옛날 맞춤법 통일안 전 작품이고 하지만 임은 이제 안쓰는 말인 듯 하죠
    •  임자 곁에 내가 있잖아

      • 그건 있네요 여보 임자
      • 임자 ㅋㅋㅋ 뜬금포로 빵 터졌네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ㅎㅎㅎ
    • 임의 침묵이라고 해야 하는 거군요?


      그래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고 하는 것 같긴 하네요.

    • 영어의 영향인지 국어에서 두음법칙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두음법칙을 안지키는게 세련되게 느껴져요. 흠 근데 북한말은 그렇게 느껴지진 않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