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글은 펑했으나 반영구 눈썹 및 타투

사실 전 타투는 좋아하지는 않지만 반영구눈썹은 잘되면 정말 편리하고

왜 이런게 불법 시술화되는지 모르겠다는 입장은 가지고 있어요.


타투도 하는 사람이 분명히 많은데, 위생적이고 법적인 관리를 받고

시술을 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는 입장은 여전합니다.


게시판 전체의 흐름과 전혀 맞지 않는 줄 알지만 문득

반영구눈썹을 해야겠다 싶어 잠시 얘기해봐요.



    • 저 해봤어요. 지인의 옆옆 가게에서 하는 걸 지인이 가보라고 영업해서 가서 14만원이었나 내고 했지요. 결론 적당한 시기에 리터치해야하는데 그 시기를 놓쳐서 도로아미타불입니다.


      귀찮아서 가기싫더군요. 역시 게으르면 예쁠수가 없어요.


      얼마전 지인에게 그 가게 코로나때문에 파리날리겠다 했더니 아니라고 마스크 쓰고다니느라 눈썹만 보이니 눈썹하려는 사람들로 장사진이라고 하더군요.

      • 전 눈썹 그리기때문에 온갖 잔소리를 듣고, 아침마다 잘못 그리면서 괴로워하다가 2013년 이후로 너무 만족스럽고 편리했어요.


        자신에게 맞는 업소에서 잘하면 리터치 안하셔도 안한 것보다야 훨씬 편하죠. 전 게을러서 반영구눈썹을 한걸요.




        매년이 아니라 2년에 1번 정도 하면 되더군요. 14만원은 퍽 가격이 싸네요. 오늘 가서 다시 하고 왔는데 리터치는 다시 하러 가야하긴


        하지만 숙제 하나 끝낸 듯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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