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믿을 수 없는게 사람인가 봅니다.

이용수 할머니가 윤미향씨를 믿고 따른지 30년이 넘는다는 군요. 이제 나이 90이 넘은 할머니가 세상 사람 다 보는 앞에서 거짓 눈물을 쏟을 이유가 있을까요?


제발 그냥 사실 관계가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할머니께서 평생을 바친 일이 이렇게 망쳐져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 이용수 할머니도 평생을 바쳤지만 윤미향씨도 평생을 바쳤어요.




      26살부터 30여년 동안요.


      그렇게 해먹으려고 작정하고 30년 동안 시민운동을 하려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 활동을 하라면 할 수 있을 것 같으세요?


      생각이란 것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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