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고 있었으면 하는 것

뭐가 있나요? 당연히 공개할 수 없겠지만 힌트만 주거나 이 정도는 공개해도 괜찮겠지 하는 거 있으신가요?

저로 따지면 요즘 점심에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가 하는 EBS 비즈니스 리뷰를 보는데 이게 재미있습니다. 조직의 능률을 올리는데 도움될 듯. 그런데 기업간에 경쟁을 해야 하니까 저만 알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네요.


아 맛집 중에 어떤 곳은 정말 저만 알고 싶습니다(...).

    • 까페 중 한 곳에 대해서는 이중적인 감정이에요. 나 혼자, 혹은 친구들만 알았으면 좋겠는데 그러다가 문닫으면 곤란하니


      두루 손님들이 꽉 차는 모습도 보고 싶고

      • 최근 회자된 최대의 피해자라면 역시 연돈(포방터 돈까스) 단골이었던 분들 아닐까요.. ㅋ

    • 취미용품 재료상 중에 그런 곳이 좀 있어요.

      소매로 아무리 많이 찾아가봐야 한 번에 최소 몇 백 팔아주는 기업체만 못한 거 아니까 딱히 소개는 안 해줍니다.


      같은 분야는 아니지만 방산시장 제과제빵 재료 가격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올랐죠. 이거랑 비슷합니다.

      여기는 그래도 카드 결제 도입 등등 좋은 점도 같이 있지만 제 취미 분야는 그냥 안 좋아졌어요. ㅡ.ㅡ 학생때부터 무뚝뚝한 상인들하고 안면 트며 공들인 것이 다 허사로...
    • 진짜 실력좋고 치밀하게 잘 가르치는 원장님이 직강하시는 발레수업 또는 발레학원요 ㅎㅎ



    • 전엔 말 안해줬는데 아까운 생각이 들지만 사람들 보고 배워 이제는 해주는 편이죠 근데 나만의 곳인 경우가 많은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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