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한담..대체적으로 팔고 나왔습니다.

지수가 2000을 넘은 한 주였습니다. 더 갈 수 있는 자리가 보이긴 하지만 이정도면 됐다 싶어서 '매매'대상이던 놈들은 오늘까지 싹 다 팔아 치웠습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ㅎㅎ

게시판에 다양한 글이 더 올라오길 기원해서 올려 봅니다. 너무 머라 하지 마세요
    • 저도 들고 있던 거 다 팔았습니다. ㅎ 종잣돈이 작아서.. 수익률에 비해 얻은 돈은 얼마 안되지만 회사 이름이라도 한번 더 쳐다보게 된다는 점에서 좋은 공부가 되는 거 같아요. 

      • 글치요 좋은 공부거리가 된다는 점에서요.칼님 현업과 관련된 업종에서 아마 2-3년 내로 소위 '텐버거'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요즘 생각중인데 한 번 잘 살펴 보세요 ㅋ


        저번에 한번 말씀드린 대로 시장이란 게 "협잡꾼들이 만드는 복잡계"인데 이거 쳐다보다 자기가 난잡해지는 것만 잘 피하면 됩니다. 이번 주에 매매대상으로 가지고 있던 종목들을 다 던져 버린 이유도 스스로 좀 난잡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입니다.올해도 소위 "Sell in May"가 맞을 지 한번 지켜 봅시다.ㅎㅎ
    • 동학개미운동이 뭔가 검색해 보고 있는데…
      • 하하하 그 온동이 '반란'이 될지 '혁명'이 될 지도 관심거리긴 합니다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