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 내 생각에 또 다른 사람이 있는 듯한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아요.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왠지 무한한 우주 중 존재하는 누군가와 우연찮게 채널(...?)이 맞아 순간 교신이 된 건 아니었을까, 뭐 그런 식으로 상상했습니다. 정말로 우연이었는지 그런 경험을 다시 해본 적이 없네요. 막 속삭이는 소리가 들렸던 것 같고 다리 어딘가를 살짝 쥐었다가 놓은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아마도 그건 근육통일 거예요 ㅎㅎㅎㅎ;
미지의 존재와 친하게 지내보면 어떨까요 이번 세상은 외로운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