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셀 엘고트 성추행 의혹

https://www.thewrap.com/ansel-elgort-sexual-assault-2014/

미성년자 성추행 의혹이 제기됐군요.14년 17세였던 미성년 소녀를 인스타 dm으로 처음 접촉해 만나 강제적 성관계를 갖고 피해자가 정신과 치료를 받았대요. 다른 피해자들도 나오는데 다 미성년. <베이비 드라이버>는 스페이시에 이어 엘고트까지.엘고트는 릴리 제임스와 사귀지 않나요?
캣츠로 폭망했던 스필버그 제작의 웨스트사이드스토리 리메이크는 어찌 될런지.  원작의 나탈리 우드도 커크 더글라스가 저지른 강간의 피해자라는데요.

"In 16 years Quvenzhané Wallis will be too young to date George Clooney." 

-새삼스럽게 2013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세스 맥팔레인이 한 말이 떠올라요. Wallis는 당시 9세.

제임스 프랑코도 인스타에서 미성년에게 부적절한 dm보내고 햐서 말이 있었죠.



https://mobile.twitter.com/sterplt/status/1245436388809617412?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245436388809617412&ref_url=https%3A%2F%2Fdvdprime.com%2Fg2%2Fbbs%2Fboard.php%3Fbo_table%3Dmovie%26wr_id%3D2480513


-  본인은 15세 엘고트는 21세였을 때 엘고트가 호텔로 오라고 보낸 메시지를 공개한 사람이 있군요.


https://mobile.twitter.com/maddeesawnn/status/1274028537842995208

ㅡ매디슨이란 여성은 16세 때 엘고트가 보낸 메시지 공개. 시간이 흐르고 20대가 지금에서야 당시 자신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 뻔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어머니가 엘코트의 집에 가는 걸 막았던 걸 감사한다고 합니다.


엘고트는 hbo 도쿄 바이스를 마이클 만 감독 하에 찍다 촬영중단됐는데 그 드라마는 어떻게 될 지.

마이클 만은 휴 잭맨과 페라리 연출한다고.


https://deadline.com/2020/06/hugh-jackman-ferrari-michael-mann-movie-stx-amazon-cannes-1202962040/


엘고트 인스타 가 보니 blackout 3일에 올리고 업뎃이 없어요. Blm외치고 미성년자 성추행하며 다녔 ㅋ.


https://www.google.com/amp/s/www.newsweek.com/ansel-elgort-getting-canceled-twitter-heres-everything-we-know-1512150%3famp=1


ㅡ 고등학교 때 n word를 시전하며 다녔다는 주장도 있네요. 


    • 헐리우드의 그 많고 많은 남자 배우들 중에 지미 스튜어트 같은 모범적인 분이 나오기란 힘든 일인 걸까요...

      • 성 추행은 어느 분야에나 만연하고 프린스턴 건축과 나오고 공군으로 2차 대전 참전한 스튜어트가 보기 드문 인물이었던 거죠.

        엘고트가 weird nerdy thing이 있어야 여자들이 덜 위협적으로 느낀다고 했다는데 엘고트처럼 유태인 너드 이미지가 있던 에즈라 밀러만 봐도 ㅠㅠ  더 거슬러 올라가면 우디 앨런이 있죠


        엘고트는 아버지도 유명한 사진가-엘고트 인스타에 올라간 전신 노출 사진 아버지가 찍음-고 교양있고 부유한 환경에서 컸던데 왜 저러고 다니지

      • 그 정도로 모범적인 건 바라지 않는데 경악할 범죄자들로 속속 밝혀지는건 아연실색할 뿐입니다.

    • https://www.distractify.com/p/timothee-chalamet-chlamydia


      이 와중에  18년에 나왔던 티모시 샬라메 성병 전파 루머가 다시 수면화되었다네요

      • 이거는 본문 사건과 완전히 결을 달리하는데요.. nyu시절 티모시가 학우들 사이에서 wild life를 즐긴 것과 미성년자 강간은 전혀 다른 문제 입니다. 일단 전자는 루머이기도 하고 실제라 해도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될게 없고요. 이 기사 자체도 티모시를 향한 병맛 나는 루머를 좀 자제하라는 내용이네요.
        • 트위터에서 같은 시기에 언급되서 쓴 겁니다. 걔는 왜 루머가 나도 이딴 식으로 나는지 황당하더군요 내용도 와일드 라이프 정도가 아니라 클라마디아를 옮겼다는 건 어감 차이가 있죠. 그거는 사실 성을 이용한 장난인 것  같더군요.

    • 베이비 드라이버는 다른 의미에서 레전드로 남게 생겼네요...

      • 몰랐는데 존 햄도 뭔가 루머가 있나 봅니다?

        스페이시는 회복탄력성 주제로 강연했다는 말듣고 낯가죽이 두껍긴 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솔직히 엔고트가 특히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왜 저리 띄워주나 아버지 인맥 탓인가 그랬어요.
        • 존 햄은 대학때 폭행/성희롱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범행 기록이 남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존햄대학’ 이라고 구글링하면 바로 뜹니다. 헐리웃 영화에서 멍청한 백인 풋볼 선수를 연상하시면 빠르실것 같습니다
          • 저는 존 햄하면 30rock에서 존햄같이 잘생긴 사람은 비누방울 속에서 산다는 에피를 떠올리곤 하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
    • https://www.instagram.com/p/CBrc56ABpWn/


      - 엘고트는 합의된 관계였고 성추행이 아니었고 헤어지며 사이가 어긋난 거라고 썼는데 댓글란에서는 당신이 보낸 메시지 갖고 있는 다른 여자애들은 뭐냐고 물어 보더군요. 그런데 피해자 나이가 미성년이었던  게 크죠.  70년 대 쇼의 대니 마스터슨은 여러 여성들에게 성추행을  저질러 며칠 전 형 선고받았죠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공연배우인 레이첼 지글러는 엘고트 언팔, believe survivors라고 썼네요.


      스필버그가 브로드웨이 리바이벌 남주도 오디션했다가 엘고트 ㅡ택한 걸로 아는데 이런 ㅠ, 스필버그는 연초에 양녀가 포르노 배우하겠다고 선언해서 당혹스러워하더니 이제는 주연배우의 과거 행각으로 고생하는군요. 엘고트는 같은 유대인이라 봐 주려나.웨스트사이드스토리 1억 달러 들어갔다는데 손익분기점 도달하려면 도대체  




      마이클 만의 드라마는 1/3찍은  상태에서 코로나로 접고 귀국해야 했던 상황이니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 두둔할 생각은 없지만 저 때 안셀 엘고트도 20살이었죠. 상대가 미성년자라서 문제라고 하는데 저 나이 때 3살 차이는 크게 문제 되는 경우는 아니지 않나요?

      미국은 월반이 허용되서 대학에서 16살, 17살짜리 신입생도 종종 보이기도 하구요.
      • 강제성 문제가 큰 거 같은데요? “I didn’t want to do it the only words that came out of his mouth were ‘we need to break you in.'”




        피해자가 17세 생일을 맞는다는 걸 확실히 하고 시작했다고 합니다.

        • 미성년이라는 단어가 계속 나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려다보니 의도와 다르게 표현된 것 같습니다.

          물론 강제적 성관계가 문제 맞습니다.
          • 저도 오해가게 댓글에서 쓰긴 했어요.
    • 저스틴 버버 성추문 의혹 제기, 다니엘이란 여성이 14년에 비버에게 당한 추행을 폭로하자 다른 여성이 자신의 경험 공유




      https://mobile.twitter.com/ItsnotKadi/status/1274592782816956416




      다니엘이라고 밝힌 여성은 엘고트 뉴스를 보고 밝힌  거라고 합니다.

    • 처음 듣는 이름이라 검색을 해봤더니 연관검색어에 BTS 가 뜨더군요. 


      뭐... 매니지먼트사에서 서로 장사에 이용해먹는 흔한 숫법이긴 한데 같이 어울리는 영상도 많고


      아미들에게는 이 사건이 조금 다른 의미로 전달이 될 수도 있을듯

      • 최근 몇 년 사이에 떴죠. 아버지가 보그 패션 사진작가에 <페임>의 무대인 예술고등학교 나왔던데 거긴 알 파치노도 중퇴한 학교 ㅋ. Dj들하고 콜라보하고 그랬더군요.
        • 그렇군요.  검색으로 보게된 사진과 영상에 조금 놀랐어요.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백인 젊은 남성의 모든 부정적 이미지를 다 껴 안고 있는 분위기와 얼굴이더군요;  그래도 저정도의 재수 밥맛은 처음인데 이게  인류문화적 차이인지 세대차이인지 조금 궁금해질 정도;  한편, 트럼프의 미국이니 오죽할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 지난 미국 대선 때 힐라리 측에서 트럼프의 성추행 의혹 제기했을 때 토론장에 빌 클린턴 성폭력 피해자인 폴라 존스를 포함한 4명의 여성을 초대하고 나는 말뿐이었지만 빌 클린턴은 실제로 행동으로 옮겼다고 했죠. 카메라가 네 명의 여성 비추고 빌 클린턴 표정 보여주는데 와 죽이더군요. 역사에 기억될 순간이었어요. 권력있는 백인 남자들이란 ㅎ.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촬영 당시 엘고트가 25, 상대역 레이첼 지글러가 17세였는데 처음 밝힌 피해자 여성 당시 나이가 17세. 찝찝해서 못 볼 듯 해요.

      엘고트는 미투운동 지지한다고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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