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았던 것들

비비고 수제만두(김치, 고기) 둘 다 맛있어서 2팩 더 샀는데 냉장고 냉동실에 들어갈 자리가... 별로 없네요. 아무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8개에 4천원 꼴인데 잘 만든 만두집 만두같은 맛이에요. 재고 있을 때 얼른 구매하셔야 할 겁니다(...).



노래 2곡 추천.

뭐 이젠 믿고 듣는 윤종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 같습니다...



저는 싸이월드 안 했기에 이 감성은 잘 몰라요...하지만 약간씩 알 거 같기도 합니다.



반쪽의 이야기를 보고 있어요. 1시간 반 정도 영화인데 아직 1시간 분량이 남았고요. 왠지 느리게 음미하고 싶더라고요.


오늘이 올해 들어 제일 덥다는 군요. 다들 더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저는 비비고 만두를 몇 년 전에 영접하고 질리도록 먹어서 정말로 좀 질린 상태입니다. ㅋㅋ 비비고의 대박 때문에 다른 브랜드들에서도 비슷한 성격과 가격의 만두들을 내놓았는데... 뭔가 비비고가 그 중 가장 기본적인 맛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좀 덜 짜면 좋겠지만요.




      반쪽의 이야기는 제가 올해 본 영화들 중 거의 최고의 작품이었어요. 다 보시고 난 후 이 영화도 '요즘 좋았던 것들'에 추가되면 좋겠네요.

      • 이미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