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숨진 채 발견 - 명복을 빕니다

온갖 비난을 감수하고 성소수자 축제와 퍼레이드를 매년 허용해줬던 분이라,

성소수자인 저로선 개인적으로는 고마운 분이었는데, 그의 잘잘못을 떠나 안타깝습니다.


얼마전까지 한국의 코로나 대처에 대해 해외 언론과 영어로 인터뷰하며

서울의 이미지를 알리시던 분이.


어느정도의 성추행을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자살할 정도였던 겁니까.

전두환 같은 xx도 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 비난, 욕설은 삼가해주셔으면 하네요

피해자 분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피해를 봤는지 설명해줬으면 하네요.

강간을 당한 건지, 벗은 사진을 메시지로 받은 건지, 텔레그램은 왜 함께 들어갔는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피해자가 그딴걸 왜 설명해야 합니까? 참 한심한 '일부' 경찰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