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거나 죽음은 안타까운 일이네요.

피해자분들도 이런건 원치 않았을 텐데. 씁쓸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 어쨌거나, 님네 가족이 성범죄 피해자였어도 지금처럼 씁쓸하고 안타까웠겠죠?
      • 님이 망자의 가족이었다면 상중에 이런 댓글은 달까요? 피해자 만능주의.
        • 피해자 만능주의라는 말까지 새롭게 창조해내시며..ㅎㅎ

          만일 제 가족이 직속 부하직원을 수년간 성추행하다 고소를 당해 쪽팔려서 자살을 했을경우엔요, 네. 어디선가 나중에라도 이런 글 보면 똑같은 댓글 달 것 같네요.
          • 네, 보니까 잘도 달긴 하겠어요. 근데 남들은 댁처럼 안 사니까 남의 감정까지 이래라 저래라 말아야죠?

            • 이래라 저래라 한적 없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비열한 성범죄자의 추하디 추한 퇴장에 안타까움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님이야말로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세요~
              • 빈정대는 이유는 결국 이래라 저래라 하고싶어 그런거 아니에요? 아니면 남이 슬프다는 글에 옳은척하는 싸이코패스 같은 댓글은 왜 씁니까? 바로 댁같은 부류들이 올바름을 주절거린다는게 한국 사회의 아이러니에요.

      • 하긴 님네 가족이었어도 그랬겠네요
    • 피해자 가족 동료 시민 그 누구도 원치않았던 결과인데, 본인이 그런 이기적인 선택을 한 것을 비판할 수 밖에 없는것이죠. 하다못해 유서에 사과 또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이라도 있었다면, 너무 괴로워서 그랬나보다 이해라도 해볼텐데..
      • 비판하는 입장도 이해합니다
      • 동감합니다. 유서를 보고 개xx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조민기의 유서를 보고 일말의 측은함을 가졌던 기억도 나네요.
      • 비판은 할 수 있는데 누군가의 죽음에 충격받고 애도하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까지 유치하게 비아냥대는건 뭔데요. 누구한테 그럴 권리가 있습니까? 비아냥이 비판이에요?

        • (위 님의 마지막 댓글에 다시 댓글다는 버튼이 사라져 이곳에 대댓남길게요)


          피해자 입장, 그리고 지금 벌어지는 상황들 딱 한번만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우리가 벌인 설전을 다시 읽어보세요... 누가 싸이코패스 같을까요?
          • 당연히 댁이 싸이코패스죠. 추모나 슬퍼하는 게 피해자 입장 생각 안하는 겁니까? 댁은 왜 상중에 유족 입장 생각 안하는데요?
            • 음. 네. 님 얘기듣고 다시 생각해봤는데요 (정말로요)

              우리가 설전을 벌이는 지금 이순간에도 피해자는 우리가 상상도 못할 공포에 휩싸여 부들부들 떨고 있을겁니다. 이 떨림을 감히 상상해보면요. 감히.


              사과한마디 없이 자살한 성범죄자 유족의 슬픔 따위는 여전히 귀에 안들어오네요. 저 그냥 싸이코패스 하겠습니다.
              • 유족과 지인들은 죄가 없고 그들도 지금 이 순간 큰 충격을 받은 피해자일 뿐이에요. "우리가 설전을 벌이는 지금 이순간에도 유족은 우리가 상상도 못할 슬픔에 휩싸여 부들부들 떨고 있을겁니다."

                피해자에 대한 권리 보장이나 배려라는건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조사와 2차피해에 대한 보호라는거지, 무슨 실제일지 아닐지 모를 상상력까지 발휘해가며 국민 모두가 감정이입을 해야한다는게 아닙니다. 피해자 보호와 추모, 애도 모두 함께 일어날 수 있는게 현실이라는 복잡한 세계에요. 싸이코패스는 정정해야겠네요. 이제보니 싸이코패스가 아니라 그냥 논리력 부족인것을.

    • #닉넴없음


      그럴듯하게 말씀하시지만 제 눈엔요 그냥 박원순이 천하의 개새끼라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으신것처럼 읽히네요 여전히.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오해인가요?

      박원순이 쓰레기라는 사실을 인정하시는 댓글을 달아보세요. 그럼 제가 정중히 사과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유치하니 어쩌니 말꼬리잡지 마시고 말씀해보세요
      • 님이야말로 지나가다 갑자기 남의 애도에 빈정대고 시비를 걸다가 자기 행동
        • 예ㅋ 잘알겠습니다. 얘기한바 사과는 없던일로 하겠습니다. 서로 가던길 가요~
          • 애초애 할 생각도 없었을 사과 하네 마네 말장난 마세요. 논리라고는 박원순 쓰레기 해봐라 밖에 없는 빈곤함으로 무슨 올바름을 설파합니까ㅎ내가 피해자여도 댁처럼 편들어주는 인간은 싫겠습니다~

      • 님이야말로 지나가다 갑자기 남의 애도에 빈정대고 시비를 걸다가, 자기 태도의 잘못 인정하기 싫어서 '박원순 개새끼 해봐라' 하는거 같네요. 생각 이상으로 유치하군요.


        정확히는 박원순이 개새끼인지 아닌지는 따져봐야 할 일인데 가능성은 많다 입니다. 그리고 댁의 태도적인 잘못은 박원순이 개새끼인지 아닌지하고 관계도 없어요, 정확히는. 한 사람의 인생을 함부로 흑백논리적으로 재단하고, 남의 애도와 슬픔의 감정에 비아냥대고, 이제는 개새낀지 아닌지 말해보라 하고.. 참 어이가 없네요. 남의 올바름을 따져대기 전에 본인이 그럴 자격이 있는지나 돌아보세요.
        • 예ㅋ 잘알겠습니다. 얘기한바 사과는 없던일로 하겠습니다. 서로 가던길 가요~
          • 애초애 할 생각도 없었을 사과 하네 마네 말장난 마세요. 논리라고는 박원순 쓰레기 해봐라 밖에 없는 빈곤함으로 무슨 올바름을 설파합니까ㅎ 내가 피해자여도 댁처럼 편들어주는 인간은 싫겠습니다~

            • 네 쉬운말을 있어보이려 어렵게 풀어내는 사람도 저는 싫습니다~~

              그저 어느순간 당신이 쓴 댓글들에서 박원순을 옹호하려는 은근한 수가 보이길래. 정말이지 그것만은 아니길 바랏는데ㅎㅎ 그것만 아니라면 저 사과 정말로 하려고 했습니다. 말싸움을 즐기는 타입이 못되요 제가. 여기까지해요
              • 어려운 말 쓴 적 없는데.. 본인 문장력이 좀 그런거 아니에요? 박원순의 "혐의"를 옹호하려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혹시 허경영 수제자라도 되세요? 피해자에 이입하는 느낌, 글에 대한 느낌, 느낌으로 세상 살고 정의구현 하는 분이시네요. 말싸움을 못 즐기는게 아니라 할 능력이 안되는거겠죠, 느낌으로 사니까ㅎ 말을 하려거든 "근거를 가져오세요." 갈 길 간다더니 다시 돌아와놓고 말싸움을 못즐긴다네.ㅋ

      • 의견 차이가 있다에서 끝나지 않고 어떻게든 이겨먹겠다는 건데 , 빠심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어요
          • 댁 말이에요.댁한테 달린 댓글이잖아요(...)

            • 아 그런가요 '빠심'이라기에 댁한테 한 말 인줄 알았네요ㅋ
              • 빠심이 사람한테만 향하는 거겠습니까? 맹목적이면 다 해당되는거죠~ 갈길은 언제가세요? 말싸움은 왜자꾸 즐기시죠? :)
          • 쪽지 확인 부탁드려요
            • 네네 확인했고 답드렸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 "박원순이 쓰레기라는 사실을 인정하시는 댓글을 달아보세요."는 정말 명문이에요. 너무 유치해서 두고두고 기억에 남겠습니다.

        ㅋㅋㅋㅋ
          • 갈 길에 차편 도착이 안했나봐요? 갈길 간다고 말싸움 못 즐긴다고(ㅋㅋ) 하더니, 아직까지 즐기세요? :)

    • 저는 그래도 박원순을 추모하는 분들이 더 낫네요. 피해자를 생각한답시고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들한테 악다구니를 늘어놓는것 보세요. 


      얼마나 추하고 에너지 낭비입니까

      • 님 가족을 들먹인 제 첫 덧글은 제가 사과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지우지 않고 부끄럽게 생각하겠습니다
        • 괜찮습니다. 저도 좀 감정적으로 대응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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