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개교이래 첫 종합감사 결과 발표…교수 85명 무더기 징계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2327
참 다양한 방법으로 못된 짓을 해왔네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
연세대 홍익대만 그랬을 리는 없을 듯 싶고...
이정도면 수십년이상 꾸준히 그래왔다고 봐야 하겠지요...
내년까지 감사받을 학교들은 지금 야단법석을 떨고 있겠군요...
교수라는 것들도 별거 없군요....천박한건...
교수직 박탈정도는 해주어야 할텐데...
앞뒤 안보고 본인의 개인적인 성취만 바라봐야 교수가 될 확률이 높아지니..
교수라는 직업군이 오히려 다른 직업과 대비할 때 윤리적인 불감증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친오빠가 대학원 다니던 2000년도, 지도교수가 석사과정 학생이었던 오빠 및 실험실 석박사 과정 학생들 명의의 통장을 만들게 한다음
국가 프로젝트 인건비를 그들의 통장을 스치게해서 자기(지도교수) 통장으로 입금되게했던 것을 오빠가 얘기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과거에는 얼마나 다들 해쳐먹은건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죠.
지난 세기부터 계속 되어온 이야기들인데 이제사 털었다는 게 오히려 웃기다면 웃긴 일이죠.
조까들 요즘 뭐하나? 안부가 궁금해지던 뉴스였어요. 다 죽었나 봅니다.
여기서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moe.go.kr/boardCnts/list.do?boardID=345&m=041202
이정도면 내부고발이 좀 나와주어야 하는데....다들 그냥 한 패거리들인건가..싶기도 하고....
사학법 더 빡시게 만들어 이번 국회에서 처리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