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감 당선자 '학원비 인상' 발언에 반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606132203544&p=yonhap

 

 

김 당선자는 지난 3일 당선 소감발표 기자회견에서 "물가인상에도 학원비가 6∼7년간 동결된 것은 모순"이라며

"학원비를 현실에 맞게 인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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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당선 소감에서 학원비 인상 검토 발언.

소신 있는 양반이네요.

 

울산 시민들 뭐. 다 알고 찍었겠죠.

 

 

 

 

 

 

 

    • 울산 학원가에서는 그래서 김복만을 지지했습니다.
      울산 "사교육 종사자"는 "김복만", "공교육 종사자"는 "김상만" 이름과 더불어 묘한 대립구도..
    • 어쩌면 이 일로 울산 시민들 '아 투표 막하면 안되는 거구나'하고
      정신 번쩍 들었을지도...
    • 진보계열 후보가 아닌가요? 울산은 진보적인 성향의 도시잖아요.
    • 이런 건 공약으로 내세웠어야지~~~
      bunnylee/ 1번이라 당선되었단 얘기가 있어요;
    • bunnylee/ 울산의 일부구가 진보적인 거지 울산시가 진보적이진 않죠.
      시장도 한나라당 후보가 60%넘는 득표율로 당선됐습니다.
    • bunnylee/울산이요? 허허허허허;;;
      큰언니가 울산사는데(넵.현다이지요) 정치얘긴 절대 피하고 있습니다.
      말이 안 통해요, 말이~
      심지어는 못살면 도태되는건 당연하다는 얘기까지 하더군요.
      그러는 당신은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 모양.
    • 그래서 울산에 사는 저는 그저 슬플 뿐...
    • 정말 소신있고 솔직한 사람이군요;;
    • 울산 잘 살지 않나요?
    • 어디든 잘사는 사람은 잘사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죠. 이래저래 시장, 군수, 교육감까지 실망인 선거였습니다.
      네티즌 댓글은 괜히 보았네요. 온통 조롱글들이니, 맞는 소리다하면서도 울컥하게 되네요.
    • 1번이라 뽑힌 겁니다. 지난 번 교육감도 1번이었지요. 아아... 앞이 깜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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