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15만뛴 차바꿀려고 k5견적을 뽑아보니 3천나왔습니다. 영맨보고 차 중고로 파는데 값괜찮았으면 k5로 바꿨을겁니다. 완전 x값부르길레 혈압이..... 당장 타이어 네짝모두갈고 폐차하기전까지 타기로 했습니다. 사실 내년이 10년이라지만 그리 많이 탄 차가 아닌지라... 내년 하반기라면 후내년 2~3월이라면 괜찮은 소나타왜건 뽑을수있을듯 합니다. 아무래도 출시 5~6개월은 패치를 해야되기에... 그러나 그것도 유럽출시후 인기정도를 봐야 국내에 적용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