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스타워즈 시리즈는 2023년이군요

https://movie.v.daum.net/v/20200724090752947

요새 스타워즈 이야기가 갑자기 나오던게
이 기사가 뜨려고 그랬나봅니다
제일먼저 스타워즈 이야기 꺼내신 분 고백하세요 이런 발표가 나올지 어떻게 미리 아시고 밑밥 까신 겁니까 저도 정보통좀 공유ㅎㅎㅎ

...는 농담이고
와이티티 영화는 토르라그나로크밖에 못봤지만 마블 영화 중에 손에 꼽게 잘만든 것 같아서 스타워즈도 기대되는군요ㅎ
    • 저도 벌써 설렙니다. ㅎㅎ 가문에 흐르는 호구의 피가 ㅠㅠ
    • 사람들은 조지 루카스가 죽으면서 스타워즈를 몽땅 끌어안고 관짝으로 들어갈까 두려워했습니다. 영원히 아무도 못만들게요.


      사람들을 엿맥일라고 스타워즈를 팔아치운 건 아니겠지만 어쨌든 저렇게 쌩쌩하게 잘 살아있는데


      9부까지는 직접 마무리 해줬으면 좀 좋아요. 죽이되는 밥이되든 정리라도 좀 어떻게 해줬어야죠.



      • 프리퀄도 폴 버호벤같은 감독도 고려해 봤지만 결국 할 사람없어 자기가 한 것 보면 앞으로 스타워즈 만들 일은 없을 듯. 힘들어서 팔았다고 하니까요.
        • 메이킹 보면 테이크아웃 커피잔 들고 어슬렁 거리는 거 밖에 없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카이워커 가와 결별하길.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았으면.

      라이언 존슨이 만든다는 건 무조건 스킵. <나이브스 아웃>도 안 봤어요.
      • 원한은 버리고 보십시오 선생님! 머더미스터리 좋아하시는 것 같던데요.

        • 케이블에서 해 주면 보겠죠. 지금은 볼 게 쌓여서 ㅋ
      • 나이브스 아웃 좋습니다. 안보시면 후회함. ㅎㅎ

    • 기대되네요.

      시국이 빨리 진정되어서 계획대로 영화가 나와주면 좋겠어요
    • 라오스 흥행도 그렇고 경기 침체때문에 디즈니가 스타워즈 책정 예산을 줄인다고 합니다.
    • 와이티티... <조조 래빗>을 아직 못봤는데 그가 내놓은 <토르: 라그나로크>는 정치적 태도의 성숙함에도 불구하고 별로 재미있지 않았어요. 

      • 저는 토르 1,2가 마블에서 재미없어서 3은 낫네 싶었어요
    • 새로운 ‘스타워즈1’ 2023년 12월 22일
      새로운 ‘스타워즈2’ 2025년 12월 19일
      새로운 ‘스타워즈3’ 2027년 12월 17일






      이런 계획을 보면 이젠 제 나이가 떠오르며... 우왕 이거 다 끝나면 내가 몇 살이야! 그 때가 오긴 와?? 하지만 금방 오겠지...


      와 같은 생각이 들며 슬퍼집니다. ㅋㅋㅋ

      • 아...저한테 왜그러세요 (시무룩)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