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영화 포스터


프리츠 랑의 <메트로폴리스>의 최초 포스터.


디카프리오도 한 점 소장, MoMA, 오스트리아 국립 도서관도 소장.


70만 달러 정도로 가치가 매겨짐.

    • 많았을텐데 왜 다 버렸을까 옛날에 davi님이 있었다면 누가 포킹일까
      • 이러니까 굿즈 좀 챙겨놔야 할까요? ㅎ

        • 그게 챙기면 또 다 챙겨서 돈이 안되요
    • 돈 되는 거랑 별개로 나이 먹고 나니 어려서 극장 다닐 때 영화 팜플렛 같은 거라도 모아뒀을 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끔 꺼내보면 나름 인생 기록도 되고 추억도 되고 여러모로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ㅋㅋ

      • 그런 팜플렛 모아 놨다 어머니가 한심하게 쳐다 보셔서 ㅎ

        Dvd도 모아 놓은 것 관리,유지가 신경쓰여서 스트리밍 선호

        옛날 잡지도 이베이에 올라오더군요
      • 예전엔 그런 팜플렛을 얇은 책자로 만들어서 극장에서 팔았었죠. 그런 것들 중에 [로보캅]하고 [터미네이터 2] 팜플렛을 아직 갖고 있습니다. 요즘 극장가면 공짜로 챙길 수 있는 1장짜리 광고지도 모았었는데 귀찮아져서 처분해버린 기억이 나네요.

    • 예전에 극장에서 명함 크기 카드 줬거든요 뒤에는 달력 앞에는 영화 포스터. 인디아나 존스3 카드를 굉장히 오래 갖고 있다가 어느 날 그냥 버렸는데


      불과 얼마 뒤 인디아나 4가 개봉하면서 그때 그 카드나 관련 굿즈를 갖고 오는 사람은 무료 관람이라지 뭡니까

      • 그거 기획한 사람은 설마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 생각 안 했을지도요


        메트로폴리스는 1927영화니까 83년 된 영화
        • 유튜브에 전당포 사나이들 재미있어요. 스타워즈 대본도 가져와 팔고

          • 93년 된, 그러니까 100년 된 영화군요.

            무성영화지만 재미있어요.


            남의 일기, 이베이에서 사서 읽는 유튜버도 있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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