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영화 포스터

프리츠 랑의 <메트로폴리스>의 최초 포스터.
디카프리오도 한 점 소장, MoMA, 오스트리아 국립 도서관도 소장.
70만 달러 정도로 가치가 매겨짐.
이러니까 굿즈 좀 챙겨놔야 할까요? ㅎ
돈 되는 거랑 별개로 나이 먹고 나니 어려서 극장 다닐 때 영화 팜플렛 같은 거라도 모아뒀을 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끔 꺼내보면 나름 인생 기록도 되고 추억도 되고 여러모로 좋았을 텐데 말이에요. ㅋㅋ
예전엔 그런 팜플렛을 얇은 책자로 만들어서 극장에서 팔았었죠. 그런 것들 중에 [로보캅]하고 [터미네이터 2] 팜플렛을 아직 갖고 있습니다. 요즘 극장가면 공짜로 챙길 수 있는 1장짜리 광고지도 모았었는데 귀찮아져서 처분해버린 기억이 나네요.
예전에 극장에서 명함 크기 카드 줬거든요 뒤에는 달력 앞에는 영화 포스터. 인디아나 존스3 카드를 굉장히 오래 갖고 있다가 어느 날 그냥 버렸는데
불과 얼마 뒤 인디아나 4가 개봉하면서 그때 그 카드나 관련 굿즈를 갖고 오는 사람은 무료 관람이라지 뭡니까
유튜브에 전당포 사나이들 재미있어요. 스타워즈 대본도 가져와 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