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관련 뉴스들(ff 칼부림)

https://news.v.daum.net/v/20200803080901539

"방귀 때문에"..승객 흉기로 찔러 중상 입힌 택시기사


정리

택시기사 A(50)씨, 승객 B(27)씨

B씨가 차 안에서 한차례 방귀를 뀌자 A씨가 창문을 내리며 주의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 흉기를 열 차례 넘게 휘두른 점




https://news.v.daum.net/v/20200803082759924

"택시 문 세게 닫는다" 시비 일어 승객이 기사 찔러


정리

: 승객 A(21)씨가 기사 B(57·여)씨 배를 흉기로 찔러

: A씨가 택시에서 내릴 때 문을 세게 닫은 일이 시비가 돼 칼부림으로 이어진 것




택시를 탄 순간만큼은 내가 갑이다,,,라고 생각을 했었을까요?
갑이 방귀좀 꼈다고...감히...
갑이 내리는 데, 문을 그렇게 크게 닫어?, 잉..

시비할 준비가 된 사람이라고 해야할 지, 치열한 사회에 여유를 잃은 사람이라고 해야할지,,,
어쩃든 칼을 소지하고 있다는 것은 언제든 준비(?)된 사람이겠죠...?

    • 첫번째는 승객이 방귀 뀌었다고 택시 기사가 칼로 여러 번 찔러 중상을 입힌 사건입니다만..
      • 네에,,,,


        맞습니다. ^^


        방귀껴서 창문여는 행위에 대해서 기분이 나쁠수는 있겠죠...


        그래도, 그것이 몸싸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요... 나이차도 많이 있고...


        물론, 칼을 소지한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칼로 찌르는 행위는 용서가 될수 없죠.

    • 기사나 승객이나 칼 들고 다니는 양아치는 어디나 있게 마련이라 별로 놀랍지 않은데, 운전석 보호 가드가 여전히 설치 의무화 안되고 있는게 이해가 안가요.
      • 보호 가드의 범위는 운전석에만 한정되나요 또는 앞자리와 뒷자리가 분리되는 건가요?

        • 보호가드가 설치되어있는 외국 택시들을 보면 앞과 뒤를 막아 놨더군요. 미국에선 택시 탈 때에 조수석에 못타요. 유럽에도 그런 나라가 많다고 하더군요. 일본에선 여럿이 타면 조수석에 탈 수 있는데 한 두 명이 타면 뒤에 타야 됩니다.(일본 택시는 보호가드 없음)

        • 중국의 경우 지역마다 다른데, 상해는 투명 아크릴로 운전석만 보호하고 다른 지역의 경우 운전석 가드에 더해 앞자리와 뒷자리 사이에 철창 추가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태국이나 캄보디아 같은 동남아지역에서는 앞 뒷자리 사이 철창만 설치되어 있는 편이었고 기사가 승객이 앞자리에 앉는것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태국이나 호주의 경우 우버택시에 가드를 설치한 경우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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