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형사" 보세요?

올해 들어 처음 현재 방송하는 드라마를 어쩌다 보게되었네요.


처음에는 개별 사건을 건별로 수사하나 보다, 그런 패턴도 이젠 너무 익숙해서

나한테 새로운게 있겠어, 그래도 손현주 나오는 드라마인데 왠지 끌리네, 그러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재심을 주제로 했더라구요.


달걀로 바위치기를 하는 것이고 현실에서는 참 이루어질 수 없을 듯한

상황인지라,,,,,,


손현주가 있는 팀의 팀원인 형사들, 어쩌자고 자기 안전을 팽개치고

저렇게 같이 달려주는지.


나라면 그냥 덮고 갔을텐데, 그러면서도 드라마니까 현실에서 못보는

정의 실현 드라마에서라도 보자 하면서 보는데 중간중간 고구마를

삼킨 듯한 상황이 거의 10회까지 왔고 이제부터 선회하면서

풀려나가는거 같네요.



- 다음주까지 기다리기 답답하네요. 이제는 몰아보기로 드라마보는게

너무 익숙해져서 현재 진행중인 드라마보는게 힘들어요.

    • 별로 화제성있는 드라마는 아니군요. 그냥 보다가 이런 재심 사건에 꽂혀서 전혀 눈길도 안주던 "재심"이라는


      영화까지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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