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에서 멀어진 배우들중 TV 시리즈로 재귀했으면 하는 배우

있으세요?


주연급으로는 제일 먼저 카메론 디아즈, 우마 써먼이 떠오르는데,

둘다 너무 훌륭한 배운데 왜 아직 그렇다할 tv물에 나온 걸 본적이 없는지.


주연 또는 주조연 정도로는

멕 라이언, 줄리엣 루이스, 릴리 테일러도 보고싶네요.

제니퍼 제이슨 리는 넷플 '별나도 괜찮아'에 나오고 계시더군요.

기네스 팰트로우, 샤론 스톤, 레베카 드모네이, 르네 루소도 그립고요.


그 외 조연급으로 재조명 좀 됐으면 하는 과소평가 배우로는

애나벨라 시오라, 켈리 린치, 셰릴 리 정도.


최근에 짐 캐리도 '키딩'에 나왔는데 왓챠에서 볼 수 있더군요.


사심으로 조너선 셱을 보고싶은데 이 분은 아직도 b급만 나오시는지

      • 보진 않았지만 평 좋던데요
    • 카메론 디아즈는 떠들썩하게 선언을 한 적은 없어도 사실상 은퇴했다고 말하곤 했는데 마침 어제 기네스 펠트로와의 대담(아래 영상)을 통해서 자신의 은퇴 이유를 설명했어요. 저도 무척 좋아하고 그 실력에 비하면 충분히 좋은 작품을 많이 만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배우라서 아쉽습니다.

      • '마스크'의 발랄 섹시 이미지가 너무 박혀버려서 그런가 그 뒤로 비슷한 배역인 미녀삼총사 외엔 러브콜을 받거나 주목 받은 게 정말 없네요. '그녀를 보기만해도 알수있는 것'의 장님 역 같은 정극도 너무 잘 했는데. 할리우드에 큰 상심을 한 건 아닐까 싶고. 제발 은퇴하지 말아요..

    • 우마 서먼은 최근에 넷플릭스 시리즈 <너의 심장>에서 주연이었죠. 별로 인기가 없었는지 1시즌만에 캔슬되었지만.

      샤론 스톤은 9월달에 올라오는 라이언 머피 제작의 새 시리즈 <렛치드>에 나옵니다. 그러고 보니 귀네스 팰트로도 같은 제작자의 드라마인 <더 폴리티션>에 출연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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