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유키즈온더블럭

야외를 돌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생각을 담았던 프로그램


솔직히 코로나로 가장 휘청거릴 것 같았던 프로그램


TVN의 유키즈온더블럭


어제 직업의 세계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인터뷰했죠


마지막 인터뷰에서 무너집니다


특수청소업체 사장


10년 동안 누군가 죽은 자리를 치우는 일을 했던 사람의 이야기


눈물이 납니다


죽음 앞에서는 다양한 이유와 결론 그리고 그 안에 수많은 생각들 때문이겠죠.


여전히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유키즈온더블럭이요

    • 영화나 소설이라는 허구의 세계가 줄 수 없는 묵직함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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