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를 구입했어도, 한남스러움

정확하게는 라이트를 사버렸네요. 네 재고가 풀렸으나 TV에서는 할 수 없는 명백한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한때는 갖고 싶었는데 정작 샀는데도 이걸로 뭘 할까 집안에 놔둔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를 하고 싶었다가도... 요즘 게임할 시간도 아까워서 말이죠. 어째야 하나 싶네요. 아 이제 재고 풀릴 거 같으니 닌텐도 스위치 본체를 좀 더 기다려야하나 싶기도.

요즘 이런 저런 나이듦에 깨달음도 늘어가고 과거의 한남스러움이 사라진 걸 느껴요. 뭐 자세하게 쓰긴 뭐한데 스스로가 떳떳한 남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가짐이 변하게 했다고 할까요. 좋은 현상인데 늦어서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닌텐도 때문에 말이 많았죠




      일본 불매운동에도 불구하고 닌텐도 스위치는 판매량이 폭발적이어서요




      제 나름대로 기준을 갖자면 대체 가능한 것은 불매를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사고 있습니다




      저도 작년 생일 선물로 닌텐도 스위치를 받았습니다.




      게임이 몇개 있는데 야생의 숨결하고 슈퍼마리오 오딧세이는 명작인 것 같습니다

    • 우화인가요? 떳떳한 남자보다는....떳떳한 인간이 어떨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