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 언론과 기득권 추억의 세력들이 이만해도

한국 정치 사회의 힘은 문정부에 크게 실려있지만 혼란스럽긴 합니다 언론의 수구화는 정치적 과도기에 따른 당연한 사업 방향이었어요
    • 저는 솔직히 정치에 과몰입하는 분들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양당정치의 진영논리가 진정한 옳은 행동에 관해 분별력을 잃게 만들기도 하죠.
      • 진보적인 행동은 개인의 행동추구이지 특정 정당이나 현 정부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여부에 달려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가 세상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사회적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 광복절에 일장기를 들고 친일 청산에 대한 대안으로 건국절 주장을 제시할 수 있는 나라...


      대다나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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