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플라이트 시뮬레이터를 다운로드 중입니다.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게임패스 좋군요. 마소의 기술력은 우주제일인가봅니다. 

컴퓨터 사양이 조금 간당간당해서 약간 걱정이긴하지만 뭐 이 녀석도 클라우드로 올테니까요. 잠시 간만봐도 좋을것같아요.

클라우드 게이밍이 주류가 되면 컴퓨팅 퍼포먼스 보다는 디스플레이나 컨트롤셋 쪽에 좀더 호사를 부릴수 있겠네요.

아직 10%밖에 받지 않았는데 벌써 비행조이스틱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멀티 모니터도 괜찮겠네요. 

VR의 경험도 대단하겠죠. 거기까지는 아직 지름신이 안오긴했습니다만...사람일이란 모르는 것이니까요...아냐 안돼!




    • 제 PC에 꽂혀 있는 970 할배를 생각해서 그냥 다운로드도 안 받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사실 게임하면서 차근차근 공부하는 게 요즘 영 힘들어서 제일 쉬운 초심자 모드로 해도 이륙이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나중에 시리즈 엑스 버전 나오면 한 번 돌려는 보려구요. 큰 티비로 저 풍경들 매우 보고 싶습니다. 하하.








      그래도 이런 걸 보면 빨리 해보고 싶단 말이죠. 흠...;;

      • 와 현직기장씩이나 ㅎㅎ  저도 ai부기장 말고 인간 부기장이라도 앉혀놓고 해야겠군요. 하지만 아직도 50%가 남았습니다 ㅜㅜ

    • 생각지도 못한 지점에서 좌초를...이거 풀사이즈 키보드가 필요하군요. 전 텐키리스인데 이거 매핑을 일일히 해야하는 건지... 턴을 못하고 직진만하다가 일단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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