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티셔츠 하나 입었다고 조이가 이기적이라고 하는 이슈 유튜버

조회수 올려주실 필욘 없고. 그냥 정말 어이없는 사람들 많다는 생각에 글 올립니다.

댓글들이 가관이네요.

조이가 위 슈드 올 비 페미니스츠 셔츠 하나 입었다고 이기적이래요.

지금까지 남성에게 어필하는 춤추고 노래 불러왔다가 그거 하나 입었으니 위선적이고 이기적인거랩니다.

진짜 깝깝한 사람들 많네요.

제가 조이라면 저런 인간들 보고 더 남혐 생기겠습니다.

    • 점점 우리나라 걸그룹, 여자연예인들이 다 입어서 제발 쟤네가 다 걸렀으면 좋겠네요. 맨날 거르긴 뭘 걸러 ㅋ

    • 가볼 필요없다면서 친절하게 링크까지 달아주시는건 무슨 의도이신지.. 이런식으로 여기저기 퍼날라지는 것을 노리고서 어그로끌고 돈버는거죠. 그나저나 80만 조회수라면 저분은 저녁에 소고기 구워드시겠네요.

      • 저런 사람이 있다는걸 증명하고 싶어서 그냥 이미지만 캡쳐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올리는 방법을 몰라서요.
        • 그래도 링크는 지우시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내용 설명만 하셔도 다들 이해하실꺼에요. 이미지 캡쳐는 저도 까먹었는데 검색해보세요. 

          • 넵... 삭제했습니다. 

            • 극우 유튜버나 혐오를 조장하는 유튜버 등등에 괜히 관심 주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노란딱지 붙이는 것도 방법인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서 아예 무관심이 답인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정말 관심도 돈이더군요.
    • 유튜브 댓글 충격적인건 정말 충격적이더라고요. 그냥 별생각 없이 읽다 충격받을 때도 많고 애들도 다 보는데라 걱정될 때가 많아요. 제가 읽은 가장 충격적이었던 댓글은 n번방 관련 영상에서 "다 돈받고 당한 애들이고 창녀나 다를 바 없는 건데 그런 애들이 뭐가 불쌍"하냐는 댓글이었어요. 영상 내용은 착취가 어떻게 이뤄졌는지에 대한 거였고요. 반박하는 사람들에게 막플 찜이라도 하고 싶은듯 길게 대댓 달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