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궈와 마라샹궈의 차이가

하나는 끓인 국에 넣는 거고 다른 하나는 볶는 거인가요? 성분이 다른가요?
매운 걸 즐기지는 않앗ㅓ 밖에서 저 둘을 사 ㅁ먹지 않는데 주말에 편의점에 저 두 소스가 있어서 사 봤어요.
    • 인도 카레처럼 무슨 향신료를 넣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거 같은데 마라샹궈는 볶는게 맞네요. 둘 다 맛보고 감상 좀 올려주세요

      • 어제 닭육수랑 채소 넣고 훠궈 , 오늘은 남은 채소와 어묵에 마라샹궈 소스 넣어 봤는데 맛 자체가 크게 다르지는 않은 듯. 페퍼론치노도 매운데 이건 혀가얼얼해지는 매움이라 먹고 있으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도 같아요.

        폴란드 친구가 한국에서 청양 고추 먹고 신세계 접했던 기억이
        • 내일 점심은 코리아 스타일로 라면 사리 넣은 떡볶이를 해먹어야겠군요. 더워서 그런가 매운게 땡깁니다

    • https://youtu.be/M4hM5VViTrI

      여기 나온 소스요




      여기에 물 부으면 마라탕이 되는군요

      • 생각해보니 열이 갑자기 확 오르는데 중국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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