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나라 한대수 가족이 궁금해서
뉴욕에서 살고 있군요.
부인 옥사나는 가족력인 알콜의존증이지만 괜찮은 듯 하고 딸 양호는 2007년생 13살이니 사진이 거의 최근 같네요.
유치원 다닐 때 늙은 아빠와 너무 귀여웠어요,아빠가 예순살이 더 많습니다.
한대수는 사는건 고통이라 아이를 낳을 생각은 없었는데 살다보니 낳고 보니 그게 아니라는거죠.
아이 낳아 사는건 거의 사도마조히즘(가학증과 피가학증의 합성어)이라고 말하는군요 얼른 이해가 가지 않지만 조금은 이해합니다.
유명인 중에서 남의 가족이 예뻐 보이는건 이사람들이 거의 처음이네요.
옛날 가수가 궁금해서 검색해도 전혀 감이 안오는데
역시 유튜브가 있군요 교회 집사로 건재하시네요 집사는 배트맨의 집사 밖에 모르는데.
열심히 사시네요
참 예쁜 가족사진이네요.
양호는 2006년생이고 엄마 이름은 옥시나 22살때 나이가 꼭 두배인 한대수와 결혼했죠 그래서 양호는 아빠 내친구 아빠는 마흔인데 아빠는 왜 일흔살이야 아빠 백살이면 난 마흔살이네 백살까지 살수 있지? 그럼 문제 없어'사람은 절대 젊어지지 않는다 오늘이 가장 좋은날이라고 양호 아빠가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