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오면



나탈리 임부룰리아 노래도 20년이 됐군요.

누가 번역을 잘해놨어요.


제라드 2005.09.01 21:02

그녀는 뼈마디가 아파올 거예요.

그녀의 입은 덜덜 떨리겠죠.

열정은 사라지고

그녀의 마법의 심장은 부서질 거예요.

그녀는 프랑스로 날아갈 거예요.

그곳엔 어떤 기회도 없기 때문이죠.

신데렐라를 위한 어떤 희망도 없어요.

9월이 오면


* 잘못된 것들은 다

괜찮아질 거예요.

9월이 오면


그녀의 보랏빛 하늘은 울어야 할 거예요.

만일 비가 오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죽고 말테니까요.

그녀는 치유해야 해요.

그녀는 느껴야 해요.

부드러운 것보다 좀 더 나은 것을

9월이 오면


*(반복)


타오르는 영혼들은 굽이굽이 돌고 돌아

어둠 속에서 당신을 찾아낼 거예요

당신이 어디로 도망치던지.

그녀는 흔적을 남겼어요.

하지만 불꽃은 사라졌죠.

그녀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녀는 기억할 수 없어요.


*(반복)


그녀의 눈빛은 이미 단념했어요.

그녀의 흐느낌, 수치심에 가득 찬 흐느낌.

정신을 잃은거죠;

그녀가 다시 행복해 질 수 있을까요?


그녀는 도망칠 거예요.

태양을 들이마시겠죠.

오직 당신만을 위해 반짝일 거예요

어느 누구도 아닌 .

그리곤 그렇게 되는 거죠.

그녀는 홀로 일어설 거예요.

그리고 기억하지 않으려 노력할 거예요.

9월이 오면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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