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하나도 이해하지 못해도 재밌군요
atharintiki daaredi 2013 인도 영화인데 자막이 있으면 영화보랴 자막보랴
완전한 오락 영화는 대충 그런 이야기 같구나 하고 없는게 더 좋아요.
근데 지금 보니 한국제목이 숙모의 집은 어디? 인데 전혀 감이 안잡히네요.
영화가 길기도 하지 3시간인데 몇번 나누어서 봐야겠어요.
자막도 없고 알아 듣지도 못 하며 스타워즈,양들의 침묵,터미네이터1,블루 벨벳, 드레스드 투 킬을 봐도 재미있었지요.
Atha.. 뭐라고 읽는거죠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