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가 뭔가 했습니다.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11878397



갑자기 검색어에 떴는지, 정은경 본부장이 코로나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일하니까 그게 비유된건지...라는 짤막한 생각을 했지만 전혀 아니었어요.


여당의원이 공익제보자의 실명을 거론하고 심지어 단독범 운운하다니.


권력을 가진 사람이 엮여있는 의혹입니다. 음모론을 떠올릴수도 있죠. 심지어 음모론이 맞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딴건 사건이 종결되거나 의혹이 해소되고 나서 그 공익제보자라는 사람이 진짜 공익제보자가 아닐경우에나 할 얘기지요.



덮어놓고 음모론을 제시하고 공익제보자 실명을 언급할게 아니라요. 


다떠나서 공익제보자가 보호되어야한다..라는 슬로건은 이나라 언론-정치에서 꾸준히 다루던 슬로건 아니었습니까? 그걸 여당의원이 직접 박살내주네요.


TV조선에서 먼저 언급했다는 변명을 하던데 그게 말인지 방구인지. 박원순때도 그렇고 민주당의 내편감싸기 대응은 늘 새로운 바닥을 개척합니다. 



 



 





 

    • 저는 황희 의원은 감쌀 생각없습니다.

      잘못했으면 처벌 받아야죠.


      그런데 추미애와 그 가족에 대한 공격은 같이 막고 싶습니다.

      휴가사용에 대해서 부당하게 공격한 사람들이 처벌 받는 것에도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 집중30분/


      잘못했으면 처벌 받는 것도 당연하고, 추미애와 가족에 대한 공격도 막을 생각은 없습니다. 추미애와 가족도 잘못한게 있으면 책임을 져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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