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집 풍년

살고 있는 동네에 노브랜드버거 매장이 생겼네요.


예전에는 맥도날드와 롯데리아 딱 2군데 밖에 없었는데 몇 년 사이에


파파이스, 버거킹, KFC에 이번 노브랜드버거까지.


그외에도 맘스터치, 동네 수제버거집, 소규모 프랜차이즈 매장 등등


햄버거집만 10군데가 넘는 듯 합니다.


아, 파파이스는 예전에 폐점했고 롯데리아는 뭐 별로......


거기다 서브웨이가 2군데, 부리또 가게, 핫도그 가게,


어휴 어찌보면 좀 과열이다 싶을 정도네요.


덕분에 햄버거 골라먹는 재미는 확실합니다.


예전엔 한달에 한번 먹었다면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은 먹는것 같네요. 


하지만 피자는 파파존스가 진리입니다.


저는 파파존스만 먹습니다.


    • NBB 맛있긴 한데 가성비 버거 라인업은 글타치고 프리미엄버거는 웬만한 프랜차이즈보다 훨 비싼 느낌적 느낌...노 브랜드라면 좀 더 싸도 좋을텐데요.
      • 저는 가장 저렴한 버거가 1900원인데 같은 가격의 다른 브랜드의 버거와 비교하면 황송한 수준이더군요. 아직 프리미엄 버거는 어떤지 안먹어봤는데 선뜻 손이 안가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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