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회사에서 틀어놓는 노동요 말입니다.

회사에선 잘 듣다가도 외부에서 들리는 순간 딱 듣기 싫어지더라구요...
뭐랄까.
일하는 느낌이 든다고나 할까요?
그리도 제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이 틀어놓는 음악은 아무리 좋아도 듣기 싫어지더군요ㅜ
    • 저같은 경우는 평소 음악을 찾아듣는 타입이 아닌지라 회사에서 틀어주는 노동요때문에 몇몇 히트곡이나 좋은 노래들을 알게됩니다.



      • 아. 저도 그건 확실히 느꼈습니다. 다만 문제는 이미 노동요로 귀에 박혀버린다는...
    • 군대 내무반에서의 기상 음악 같은 느낌인가 보네요?

      • 그런거라고 볼 수 있겠군요ㅎㅎ
    • 회사에서 틀어주는건 국민체조송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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