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응원해 주셨던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고
지금은 머리가 멍하고 아무 생각이 들지 않고..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https://youtu.be/lZKJ1MiZ0Yw
엄마가 생전에 좋아하던 Donde voy
이런 슬픈 노래를 좋아하셨어요
평온한 마음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길..
영혼은 편히 쉬고 계실거라 믿어 봅니다. 지금만 님 힘내세요.
최선을 다해서 어머니 보내드리고 나서, 님의 몸을 지키고 이성을 지키고 무엇을 해야할 지 계획을 세우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게 어머니가 원하시는 일일 거예요. 지금만 님이 아주 잘 살아내는 것.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지금만님도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생, 길지 않아요... 슬음은 길지않게......
가까운 지인들을 사랑하며 기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