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트롯...칭찬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엄마가 이것으로 삶의 낙을 삼고 있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집에만 계셔야 하는데,
미스터트롯의 출연자들이 만드는 방송 컨텐츠로 즐거운 인생(?)을 사시고 계시죠.

이들은 신세대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트로트의 세대교체의 시작이라고 할수 있는 것 같아요. 
그동안은 고인물이었고, 세대교체의 시기가 없었고,
갑자기 하늘에서 누가 뚝 떨어지듯이 한명씩 신인이 나타나 자리를 잡는 식이었던 것 같아요.
확실히 이번에는 세대교체라고 할수 있는 것이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신인들이 한번에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죠.

위에 언급한 top7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정말 구태한 단어지만 신세대 트로트 가수들인 것 같아요.
이렇게 말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예능을 잘하고,연기도 잘하고,
다른 쟝르의 음악도 잘한다는 거죠.
확실히, 젊은 세대가 그 세대에 맞는 음악을 즐기기도 하지만,
특별히 트로트에도 관심과 재능을 가진 사람들인 거죠.

예능, 연기, 여러쟝르의 음악...
이것으로 많은 방송 컨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제 어머니같은 분들이 하루를 우울하지 않게 지내는데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여러 음악인들의 방송 출연을 가능하게도 하고 있어요.

사랑의 콜센터,,.(제목을 보니 그렇더라고요..)
밥먹다가 보는데, 유명한 뮤지컬 가수들이 출연을 해서 대결을 하고 있더군요.
김준수, 홍지민, 차지연, 강홍석, 루나, 신인선
그 전에는 백지영, 린, 이해리, 벤, 솔지, 유성은이 출연하여 대결을 하기도 했죠.

이런 출연자들을 방송에서 한번에 본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닐꺼에요....
공중파에서 이런 출연자들을 묶어서 방송에 내보내지도 않죠...

그런데, 요즘은 신인 트로트 가수들이 중심이 되면 가능하게 되죠.

사랑의 콜센터, 뽕숭아학당,,,
그리고, 
복면가왕, 불후의 명곡, 히든싱어6...
방송의 중심에 이들 트로트 가수를 있는 것 같아요...
이들의 분량이 많고, 이들간의 티키타카로 만들어 내는 웃음이 시청율을 올리죠.

나훈아쇼 보다도 이들이 출연한 재방송을 선택한 엄마...

하하하,,,
두서없이 막 씁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2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2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