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쥬라기 월드 : 백악기 어드벤처 좋았어요
공룡에는 별로 관심 없지만 민폐 캐릭터에 대한 부분에서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민폐 캐릭터가 아닐까 깊이 공감하며 갑니다.
다들 그렇게 서로에게 폐 끼치기도 하고 붙잡아주기도 하면서 사는 거죠
넷플에서 예고편을 보고 쥬라기 공원인데 백악기 모험이라고? 라는 생각을 했었네요...
제목이 웃기긴 하네요. 주라기 공원 백악기 어드벤쳐라니. ㅋㅋㅋ
아들이 이제 공룡에 대한 흥미가 시들해지긴 했지만 이렇게 호평이라니 나중에 뭐 보여줄 일 생기면 이걸 시도해봐야겠네요.
추천 글 고맙습니다!
뛰쳐오는 공룡을 보며 소리지르면서 은색 알류미늄 문을 내리닫는 씬이 있을까 기대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