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리는 아가씨 사진

한동안 인형사진을 안 찍었는데, 그래도 올해 봄에 좀 찍어놓은 게 있더군요... 오랜만에 대방출! >3<) / 

뷔스티에 + 샤 스커트로 발레리나 분위기를 내본 3호냥입니다. 실제 발레리나를 하기엔 유연성이 너무 떨어지는 뻣뻣한 몸이지만 흉내만...=_=;; 

고궁배경지와도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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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 &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 

    • 오랜만이야 그대로네
      • 상자 안에서 잠자는 숲속의 공주놀이만 한 탓에 그대로입니다 ~_~

    • 겨울에는 겨울에 어울리는 코트도 가지고 있나요? 오랜만에 봐서 반갑네요. 덕분에 구체관절 인형 사진이나마 푹 빠져서 저도


      봤었는데요. 이플하우스에 새로운 모델들이 들어왔는지 보고 싶군요.




      구체관절 인형들이 입은 옷들이 그냥 백화점에 걸린 옷들보다 더 마음에 들어요. 클래식한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세련되어 보이고 나도 입고 싶어지구요. 이런 완벽한 몸매에 어울리는 환타지라는걸 알면서도 말이에요.


      • 겨울 야상 & 코트가 있긴 해요. 이플하우스에 새 모델들이 꽤 많이 출시되긴 했는데, 대부분은 최근 집중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FID 등급이에요 인형 더 추가할 공간도 없고 또 이쪽은 호환성이 극악이라(타회사 의상이 아예 호환 안 됨;;) 손 못대고 있어요 >_<:; 




        인형의상은... 그냥 인형을 위한 의상 같아요. 비율이 사람이 입을 수 있는 의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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