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면허 따기

차의 필요성을 딱히 못느끼면서 살았는데 친누나가 맨날 운전 하느라 고생하는걸 보고 대신 운전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어플로 공부하나요?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운전 연습은 누나가 시켜 준다는데. 조금 떨리네요 ㅋㅋ


유튜브에서 한문철 변호사가 사고나는걸 맨날 보여줘서 그런지 시작도 하기전에 무섭네요. 알고리즘을 바꿔버려야겠어요 



    • 맨 처음부터 누나에게 배우세요..
    • 현재 우리나라 면허는 따는게 아니라 학원에서 사는(?) 겁니다. 학원 추천이요. 가족에게 운전 배우는거 아닙니다. 잘못하면 의 상해요
    • 가라님 댓글이 답입니다. 배우는 사람이 천재적으로 타고난 드라이버가 아닌 이상 가르쳐주는 사람이 옆에서 계속 태클 걸고 잔소리를 할 수 밖에 없어서...

    • 운전학원 가시고요.. 어플, 유튜브 다 소용없고 본인이 직접 체득해서 얻는 직관적 기술이 운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