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나의 집 13회 같이 봐여

 

흥미진진 진진

    • 신성우의 눈주름이 보이네요
    • 일주일만이네요~ ^-^
      종반으로 갈수록 재미있는 즐거운 나의 집~!
    • 그러니까여!!!!
      이제 비밀이 점차 드러나니까 진짜 재밌어져요
    • 헐 운전을 할 수 있는 건지 못하는 건지가 여기서 변수가 되네요
    • 전 지금 들어와서리....형사 멋진걸요.
      취조씬 세트가 고풍스러워서 멋져요.
    • 모윤희가 신성우로 막 모네요. 불쌍한 신성우;
    • 신성우 완전 수렁에 빠졌네요...
    • 이러다가 신성우가 살인범 되고 김혜수는 형사랑 잘 되고 이러는 거 아닐까요 ㄷㄷ
    • 저는 황신혜 연기가 참 좋아요!
    • 김혜수는 형사랑 잘 되고----저도 한 표~
    • 근데 교수들이 재수 없어서 황신혜 승리로 끝났으면 하는 바램도 있네요..ㅋㅋ
    • 저 드라마서 묘사되는 교수사회가 너무 과장됐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그나저나 '음복주!' 깐죽거릴 때 쓰게 외워놔야겠습니다.
    • ㅎㅎㅎ 근데 진짜 김혜수는 결국 형사랑 잘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교수들 전체가 다 재수 없고 신성우도 재수 없어서 둘 다 패배했으면 좋겠어요 (응?)
      정말 양측의 패배로 끝날라나;
    • 신성우 바보군여...-_-;;
    • 신성우 바람핀 대가 혹독하게 치루네요 쌤통이다 ㅎㅎㅎㅎ
    • 이사로 추대까지 했으니 너한테 이럴수있지....라 비웃는 저
    • 통화하느라 중요한 부분을 많이 놓쳤어요. ㅠ-ㅠ
      신성우는 역시 운이 없는 사람이었군요. 짠하네.
    • 지금 주먹으로 때린 건가요?
    • 아.. 황신혜 연기 쩌네요..ㄷㄷㄷ
    • 짠하다하는 사이 여자에게 폭력을! 윽.
    • 헐 형사 키 크다능...그런것만 보이네요.
    • 뺨따구를 손바닥으로 확 때렸네요;;;;
    • 손바닥이군요. 전 주먹인줄 알고 환호하고 있었네요.
      저 바비킴 노래인가요? 이 노래 이 드라마서 참 좋아요.
    • 아, 손바닥으로 때린 것이었군요. 주먹으로 친 줄 알았어요.
    • 와 황신헤 멋지네요.
      "냅두세요! 그이를 죽였을지 모르는 살인자예요."
    • 진짜 황신혜 광녀 연기 싱크로 제대로네요. 악지르고 힘 세게 들여 걷고 ㄷㄷ
    • 서재에 책꽂이 너무 심하게 전집류만....-_-;;
    • 혹시, 명성재단이 빨간코트 여인네 친정집 소유였다는 설정이 극 초반에 나오거나 암시되었거나 한적은 있었나요? 워낙 뜨문뜨문 봐서. 갑자기 궁금하네요.
    • (질문에 끼워가는) 저도 중간중간 빠뜨린게 많아서...김혜수는 신성우랑 황신혜랑 잠자리 한 거 알고 있나요?
    • 윙윙/ 잉? 그런 얘기 없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같이 보는 부모님한테 이야기 드렸더니 그건 아닌 것 같...은데

      진짜 친정집 소유였나봐요;;; ㄷㄷㄷㄷ
    • 문조/의심은 하는데 확실히는 모르죠
    • 김혜수는 잠자리를 했다고 짐작으로만 알아요. 물증은 없습니다.
    •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신성우 얼굴에 자꾸 정혜선 얼굴이 겹쳐보여서...ㅡ.ㅜ
      이 화상아 욕하고 싶어지네요.
    • 진짜 바람핀 거 제대로 당하네요.
      불쌍하긴 하지만 그래도 쌤통이다 신성우역할
    • 그런데 오늘화만 보면 꼭 '바람피면 이렇게 벌받는다' 같은...
      이 생각은 1초고 형사는 멋지네요, 등장만 하면 환호하느라 고양이들이 옆에서 깜짝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 제 고양이는 지금 아주 안락하게 있습니다.
      형사 얼굴은 귀여운데 전체적으로 보면 멋있어요. 오오 훈남
    • 하지만 멋진 형사는 범인을 감으로 안다는데....저 친구는 왠지 휘둘리고만 있는 느낌을.
    • 비밀의 청춘님, 대답 감사드려요.
      (또 질문) 어렸을 때 신성우가 황신혜를 측은히 여기는 것 같던데, 측은지심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잘해준 것 아닌가요? 황신혜랑 바람을 핀 것이 사실인가요?
      그나저나, 오늘 시간 되게 잘 가네요. 흥미진진!
    • 문조/ ㅎㅎㅎㅎ 그런데 감으로 하기에는 신성우 역할 말이 번복되긴 하니까요

      윙윙/ 측은지심이기도 하고, 사랑이기도 하고 복잡미묘한 감정 같아요. 그리고 황신혜랑은 잤습니다. 바람 피운 놈이에요. 으윽
    • 오..형사 멋지네요.
      멋진데 아직까지 배우 이름도 외워지지 않아 형사로 지칭하는...
    • 마지막 증인도 예전 내연 관계로 증언의 신빙성이 떨어지게 생겼네요...
    • 그렇군요. 나쁜 놈;;;
      방금 김혜수 표정, 몹시 불안해보이네요. (처음부터 밀었던 김혜수 범인설이 다시 스믈스믈) ^^
    • 전에 황신혜한테 그건 하룻밤 실수였다 블라블라 하길래 전 당연히 잔 줄 알았거든요.
      황신혜도 맞장구 치는 말을 하고.
      그리고 김혜수가 며회전부터 신성우를 완전 혐오스럽게(?) 보길래 전 당연히 알고 있는줄 알았어요.
    • 마당/ 그러게요;;
      진짜 불쌍한 신성우
      여기서 반전이 없는 한 신성우는 살인범...그리고 형사랑 김혜수 러브라인이 이뤄지겠네요

      윙윙/ 그런데 진짜 김혜수가 범인...............이면 대박이겠는데요 ㅎㅎㅎ
      그럴려면 이유가 탄탄해야 관객들한테 욕 안 먹을 듯해요.
    • 황신혜 잘해요.
      전 이 드라마서 윤여정이랑 황신혜 참 좋은데, 황신혜 좀 과소평가(?) 되는 느낌이라 아쉬워요.
    • 문조/ 혐오스럽게 본 건 범인으로 의심해서 그런 거 아닐까요??
    • 저러는거 보면 황신혜가 신성우 참 좋아하는 것도 같고...
    • 착한 남자라 이건가
    • 황신혜가 신성우를 좋아하기도 하고 집착하기도 하고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남탓하는 건 진짜 쩌네요.
    • 비밀의 청춘/ 남탓으로 돌리는게 편하긴 하니까 그런가봐요. 김혜수는 또 그걸 지적하네요.
    • 난 왜 이렇게 황신혜가 소리만 지르면 좋아하는지....
    • 황신혜랑 김혜수랑 눈에 눈물이 가득 고이는데 안 떨어지는 방금 씬 참 좋았어요
    • 그런데 오늘 여기까지 진행되면 내일은 진짜 본방사수해야겠어요. ㅡ.ㅜ
    • 이제부터 완전 본방사수 필수인 것 같아요 ㄷㄷㄷ
      흥미진진이 안드로메다급이어요
    • 신성우 용서하지 말라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바람 피운 댓가가 혹독하지만 그래도 본처가 소중한지 이제 알았네요..ㅋㅋ

    • 저도 설렁탕 먹고 싶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배고프다뮤
    • 아 시어머니까지 ;;; 완전 부담스러워요;;;
      역시 한국에서 며느리 노릇은 할 게 못 되어보여요
    • 허거거거거거걱 엄청난 이야기가 숨어있었네요 ㄷㄷㄷㄷㄷ

      내일 본방사수합시다 우리 ^ㅇ^
      오늘 같이 해서 즐거웠어여~~
    • 몰아치는 속도가 후덜덜. 재밌네요.
    • 막회가 정말 흥미진진하겠네요, 성문필 전처에 관련된 이야기나..
      초반부터 깔아온 떡밥인 윤희가 한 품은 이유 등등!!
      지금껏 주정뱅이 모씨가 엄청 악당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사실 그 기억(?)도 윤희위주이니 좀 왜곡됐을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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