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브릴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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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보게 됐는데 메시/바르샤 팬인 것 같아요. 아무 것도 베를린에서의 챔스 결승의 추억을 지울 수 없다, 쿠만과 함께 역사를 이어나가길 바란다 대충 이런 뜻으로 9월에 올린 거 보니 메시 잔류 확정된 다음인 듯.

독일 배우로 알고 있는데 스페인 어로 써서 놀랐는데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고 자랐네요.어머니가 카탈루냐 인. 바르샤 팬인 게 말됩니다.

나지는 않았지만 비고 모텐슨이 어린 시절 아르헨티나에서 자라서 스페인 어 할 줄 안다고 합니다.

    • 다니엘 브릴이 뉘신가 했더니 에일리어니스트의 그 분이군요. 그럼 영어로 연기도 하시니 최소 3개 국어인가요. ㄷㄷㄷ


      굿바이 레닌의 그 어린이가 이 분이었다는 것도 지금 알았어요. 

      • 포르투갈 어도 할 줄 안다는데 스페인 어 할 줄 알면 아예 어려운 건 아닙니다
    • 다프네 킨도 어머니 쪽이 스페인 사람인가 그래서 <로건>에서 스페인 어 연기를 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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