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초2010님을 비롯한 게시판 몇몇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갑자기 급진적으로 생각하시는 거 같아서, 우선 냉정을 찾으시라는 뜻에서 진정하시라고 말씀드린 건데, 기분을 상하게 해드렸습니다. 이점 사과드립니다.

더불어 다른분들에게도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표현하거나 제 생각이 앞서서 다른 분들의 의중을 살피지 않고 적어나간 점 사과드립니다. 조금 더 다른 사람 기분도 살펴가며 적겠습니다.
    • 정말 나한테 사과하는게 진정성이 있다면 내 글 차단하세요. 답글 쓰지 마세요. 그러면 사과가 진정이라고 믿을께요.



      • 죄송하지만 누구를 차단할 지를 강요하는 건 전적으로 유저 자유권한의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님에게 사과를 드리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만, 차단하는 건 제 개인적 권한이기에 불가하고, 앞으로 가급적 님의 글에 원하신다면 댓글 적지 않겠습니다.

        • 댓글을 적지 않아주신다고 약속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저는 이 사과 받아들이겠습니다.


      누구나 실수가 있으니까요.


      이런 과정을 통해 성숙하게 되죠.

      • 아직 온라인 상에서 배울 게 많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자제하겠습니다.
    • 저는 예상수님 글 볼 때마다 그 정도 글은 그냥 일기장에 끼적이고 게시판 도배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했단 말이죠. 누군가 예상수님 글을 볼 때마다 말은 안 하지만 그렇게 짜증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는 말이에요.    

      • 충고 감사합니다. 저도 좀 더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공개게시판이 내가 듣기 좋은 말만 있는 곳이 아니죠. 때론 황당하고 때론 기가 막히는 소리 들은 경험 누구나 한번쯤 해보지 않았나 싶네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다보니 어찌보면 지극히 자연스런 현상이죠. 뻘소리, 개소리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뻘소리 개소리를 뻘소리 개소리라 말할 수 있어야죠. 그게 진짜 자유게시판이고 공개게시판 성격에 맞는거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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