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4차전

https://m.sports.naver.com/baseball/gamecenter/kbo/index.nhn?gameId=77771121NCOB02020&tab=preview

송명기 대 김민규
중계는 sbs


스벅에서 커피 드링킹하며 코시를 봅니다


Nc는 박석민 빠졌군요

    • 두산은 박건우 뺐네요
    • 전 왜 야구팬이 아닐까요. 그러면 1년에 이 시기에는 열정적으로 응원할 팀도 있고


      스릴있는 시간을 보낼텐데요. 야구는 왜 홈런 밖에 모를까요.




      야구 무식자는 웁니다ㅠ.ㅠ

      • 발야구 보듯이 보시면 되는데요
        • 사실 발야구룰도 잘 몰라요. 야구는 그래도 룰도 다 알고 팀에 대한 분석도 할 줄 알고


          야구선수들도 다 꿰고 있고 보면서 욕하다가 감탄하다가 그러면서 저 팀은 말이야~~~~그러면서


          봐야 신나게 볼 수가 있는거죠. 이게 무슨 동네 발야구가 아니잖아요. 한국시리즈인걸요.

          • 평상시 경기도 보시고 기사,커뮤니티 글도 눈팅하시고 야구 하이라이트 프로 보시면 되죠.
          • 주변에 야구팬이 있으시면 일단 직관을 가시는게 좋습니다만, 이번 시즌은 끝났고 코로나 때문에 직관도 쉽지 않ㅜ

            내년 봄에 직관 가셔서 현장분위기 느끼시면 바로 팬이 됩니다.

            다만 첫경기를 어느팀 경기를 보느냐가 좀 중요해요(저는 아빠, 오빠가 해태팬이었는데, 첫 직관이 두산이었어서 계속 두산팬입니다)


            직관 가서 응원도 하고 치맥도 먹고(아 이젠 이것도 안되죠ㅜ) 같이 본 사람들이랑 2차도 하고, 그러다 중계나 하이라이트 챙겨보고 야구 만화도 보고 그렇게 되죠


            다만 한번 시작하면 이게 끊을수가 없어요.

            한화, 롯데, 삼성, 스크 팬분들 존경스럽습니다
            • 롯데는 주말에 잠실 직관가면 팬들이 많다는 것 실감했습니다. 기아도 마찬가지였고요.


              어제 다큐 3일 한화 편을 유튜브로 봤죠, 김응룡 감독 시절
            • 진짜요? 솔직히 그런 열정이 생길지 잘 모르겠어요. 야구에 대해서 전 흥미가 없는데 그렇게까지 할 리가 없거든요.


              그러나~~~~직관을 가서 보다보면 확 빨려들지도 모르죠. 차라리 옆에서 듣느니 직관을 과감하게 끊고 가볼까 싶기도 하네요.


              이 글 읽으니 아, 그래도 한번 가봐?!!!! 싶어지는데요.

              • 봄에 정규 시즌 주말 낮경기(보통 2시) 가보시면 좋아요.

                파랗고 큰 경기장만 봐도 기분 좋아집니다.

                공 던지고 치고 달리고 그것만 보셔도 되요

                안타나 홈런 빵빵 나오는 경기면 보는 맛이 있죠(투수 멘탈은 너덜너덜ㅋㅋㅋㅋ)


                그러면 집에 와서 그 경기 하이라이트 보면서 모르던걸 알게 되고 그러다 눈에 띄는 선수도 들어오고, 그러다보면 점점ㅋㅋㅋㅋ

                근데 이 공놀이를 추천해도 되는지 그건 좀 걱정이ㅋㅋㅋ
                • 저도요 팀 성적에 따라 기분이 영향받기도 해요


                  선수들 사고라도 치면 내가 다 면목이 다 없고요

                • 주말 낮경기 기억할께요. 열정의 야구팬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거 같군요.

    • 13년 5차전까지 동점이었다가 6,7차전 두산이 진 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한지는 몰라요. 대구 경기를 잠실에서 보여 줬고 끝나고 김동주 응원가 두산 팬들이 부르던 거 기억함
    • 이승엽 해설 처음 듣는데 괜찮네요? 목소리 톤도 나쁘지 않고요
      • 진짜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처음엔 듣기 힘들었ㅋㅋㅋㅋ

        공중파 중계는 그나마 스브스가 낫네요
        • 최악은 이용철. 코시에서 양현종이 완봉승하고 있는데 입을 쉬지 않고 놀리니 귀가 다 아파 음소거하고 봤어요
    • 알테어 안타와 도루
    • 박민우 볼넷 출루. 이종욱이 코치
    • 위기탈출 두산. 김재호는 잘 웃는군요
    • 옥수수깡 먹어 볼까 하다가 농심이라 패스
    • 14년이 참 미스테리입니다. 준우승 팀이 6위로. 장타력있는 팀이 번트를 열심히 대질 않나
    • 김민규가 5이닝까지는 가 주기를
    • 김재환이 이번 코시에서 쭉 부진
    • 투수들도 잘 하지만 이승엽 말대로 어제 4시간 넘는 경기에 오늘 낮 경기라 선수들 컨디션이 별로인 듯
      • 어제 찌글찌글하던 경기보단 오늘이 훠얼씬 재밌습니다ㅋㅋㅋㅋ

        경기 속도도 빠르구요
    • 박석민은 손가락 통증이 있어 빠졌군요
    • 조수행, 눈야구되고 발빠르고 두산선수군요
    • 잠실에서 직관했을 때 95년에 한국야구 처음 본 미국인이 그 때는 엘지가 잘 해서 좌석 구하기 쉬운 ob쪽 표를 샀다고 하더군요. 우즈 팬이었다고. 지금은 뭐 ㅎ
    • 이순철 아들은 잘 하고 있는지 ㅋ
    • 투구 수 관리 잘 해 주네요
    • 이영하......

      아 불안의 시작이 되려나요ㅜ
      • 두산에서 정재훈만큼 작가 기질 충만한 선수는 그 이후 없는 거 같으니 믿어 보셔도 ㅎ
        • 제 불안이 맞는거 같은데요ㅋㅋㅋㅋㅋㅜ
          • 정재훈은 장작도 잘 쌓았지만 끄기도 잘 하긴 했죠 ㅋ

            이건 김태형 감독 실수인 듯
    • 0의 균형이 깨졌군요


      유희관은 어디 있나요
    • 관중이 있어야 활기가 나긴 하네요
    • 이닝 순삭

      빨라 좋네요
    • 내 팀이 아니라 속편하게 봅니다

      둘 다 스토리가 있는 팀이라 어디가 우승해도 좋음
    • 진거 같은데 채널도 못 돌리는 이 망할 공놀이ㅜ
    • 경기가 이상하게 꼬이는 듯
    • 윤명준 등판


      김태형 감독도 특이한 고집이 있는 듯
    • 뭐 드시면서 보시나요?

      긴장되어 입에 뭔가 집어넣게 되네요

      샌드위치, 케이크 먹고 있어요
      • 어디가 이겨도 좋으시다면서 긴장은 왜 하세요ㅋㅋㅋㅋ

        중간에 귤 3개 까먹고 술안주 고민중입니다ㅋㅋㅋ

        3안타=팀 전체 안타 김재호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빨랑 끝나길
        •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제가 엘지 경기를 못 봐요 ㅋ


          저는 커피 두 잔째 마십니다 카페인 쇼크 나오는 건 아닌가 ㅋ
    • 유희관을 코시에서

      버리는 경기라는 건가
    • 김재호 3안타 애기 온 거 같은데
    • 유희관이 아닌 박치국 등판
    • 두산은 타자들이 일을 해야


      5차전은 마산이군요
    • 이닝 끝난 줄 알았는데 정수빈 살았군요
    • 이런 거 보면 두산이 근성있단 생각이
    • 3시간 넘는 경기 끝이 보이나요
    • 김재호는 공수 다 잘 하는데 fa로 얼마 받을까요
    • 코시 나가 한 경기 치르고 기진맥진하는 거 엘지는 모를 거야 ㅠㅠ
      • 아니 왜 갑자기 현타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지 우승하면 준다는 시계인가 술은 잘 있나요?
        • 이승엽 해설 말 듣다가 현타가 ㅠ

          시계가 롤렉스였던가
    • 투수 닥닥 긁어 쓰네욬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빨랑 끝내라고
      • 이현승은 진짜 롱런하네요

        작년에도 보고 올해도 보고
    • 두산이 1점 내기 바라는데 선두타자가 김재환
    • 주자없으니 페르가 솔로포라도?
    • 시리즈 전적 2-2

      제 3자 입장에서야 재미있네요
    • . LG 트윈스 초대 구단주로 1990년부터 2007년까지 구단주를 맡았다. 1994년엔 일본 오키나와 캠프를 방문해 회식 자리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故 구 회장은 "올 시즌 우승하면 이 술로 건배를 합시다"고 제의하면서 오키나와 지역 특산주 아와모리 소주를 나눠 마셨다. 그해 LG가 우승을 거두면서 기쁨의 우승주를 마셨다. 이듬해에도 LG는 우승을 위해 다시 아와모리 소주를 사 들고 와 담아놓았다.


      또 1998년 故 구 회장은 해외 출장지에서 명품(롤렉스) 손목 시계를 사왔다. 그는 이 시계를 동기 부여 차원에서 한국시리즈 MVP에게 주겠다고 공언했다. 당시 가격은 8천만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LG는 2002년 준우승을 끝으로 더 이상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지 못하고 있다. 우승주는 25년째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시계는 22년째 잠실구장 금고 속에서 잠자고 있다.


      시즌 도중 차명석 단장은 사석에서 "지난 여름께 잠실구장 사무실 금고 속에 있는 시계를 꺼냈다. 수리점에 맡겨 깨끗하게 손질을 마친 뒤 다시 넣어놓았다"면서 "온라인 커뮤니티에 널리 퍼진 시계 사진과는 모양이 다소 다르다. 크기도 훨씬 작다. 요즘으로 보면 여성용이라 하면 더 어울릴 수 있는 사이즈"라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또 실제로 일부 몇몇 선수들은 이 시계에 대해 차 단장에게 직접 물어보며 관심을 보였다고. 하지만 올해도 시계는 끝내 진정한 빛을 보진 못했다.



      당초 잠실구장 LG 사무실 금고에 보관된 시계로 알려졌으나, 차명석 LG 단장에 따르면 이 시계와는 모양이 많이 다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롤렉스 116598 SACO(Cosmograph Daytona). /사진=머니투데이 DB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8&aid=0002911289
      • 둘 다 있었군요ㅋㅋㅋㅋ

        이제 빈티지 가치까지 있ㅋㅋㅋ

        내년에 두산애들 좀 사라고 하세요
    • 이영하를 6회 올린 것은 계획했나.


      제일 좋은 카드는 아니었다. 김민규가 5회부터 힘이 빠져서 던지기 힘들다고 이야기했다. 투구 수는 충분했는데, 아쉽긴 하다. 그때 바로 (김)강률이를 붙일까 했는데 이닝이 길게 남아서. 영하를 짧게 쓰려 했는데, 타격이 더 아쉽다. 오늘(21일)은 타격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았다. 강률이 부상 부위가 어떤지 고민이 되는데, 투수들은 컨디션이 괜찮다. 타자들이 페이스가 좋지 않아 고민이다.


      -김민규 칭찬을 해주면.


      정말 잘 던졌다. 중요한 경기라 긴장을 많이 했을 것이다. 공격적으로 많이 들어가서 6회까지 투구 수가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영하는 1루가 비어서 보내줘도 됐는데, (양)의지랑 승부가 아쉬웠다.


      -박치국과 이승진을 투입한 이유는.


      2점차인데 포기할 수는 없었다. 나갈 투수들은 앞에 다 썼고, 치국이 승진이가 나가여죠.


      -5차전 선발투수는.


      크리스 플렉센이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77/0000273713
    • https://mobile.twitter.com/mwlippert


      마크 리퍼트 전 미국 대사도 한국시리즈 챙겨 보는 듯,강아지까지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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