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6차전
어제 5차전 보고 지쳐서 6차전으로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했는데 하루 지나고 나니 또 생각이 달라지네요 ㅋ. 모기업 뉴스도 심란한데 옆집팀 선수들 중에 두산 유니폼 입고 경기뛰는 걸 보는 게 마지막이 될 선수들이 많아서 생각이 많아지네요.잠실 외야석에 있을 때 임재철,지금은 엘지 선수인 김현수가 관중석으로 공을 웃으면서 던져 주고 그랬던 기억때문일까요. 엘지 이진영, 정의윤은 그런 것 절대 없었음.
몇 차전까지 가셨으면 하나요?
저녁에 야구가 있는 것도 오늘 아니면 내일이 올해 마지막이군요
https://m.sports.naver.com/baseball/gamecenter/kbo/index.nhn?gameId=77771124OBNC02020&tab=preview
Kbs중계. 장성호,봉중근 해설
1:4
텅빈 고척돔
스리아웃 공수교대
2:4
2:4 공수교대
중계고 심판이고 두산편을 든다는 볼맨 소리가 많군요 ㅋ
투수는 송명기?
공수교대
두산은 9회초 공격 한 번 남았으니 2점 차이는 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자가 도루하다 아웃
두산 투수 김민규?
주자 1루 투아웃에 9번 타자인데 투수를 교체하네요
아니구나 2루타 나와서 교체한거구나
공수교대 두산의 마지막 공격
nc 투수 원종현
nc 첫 우승까지 아웃카운트 하나
끝
또 불려나온 프레디 형님 위아더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