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햇반, 너마저 재활용 불가…나는 왜 열심히 씻은 거니?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hani.co.kr)


손에 물묻혀가며 살림을 하시는 분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유용한 것 같아 퍼왔습니다.

오늘이 제가 사는 곳 분리수거 날인데 우울해집니다.

    • 좋은 기사네요. 앞으로 페트병 보다는 캔음료를 더 이용해야겠어요.
    • 저 기사 봤는데 예전부터 생각했던 '너무나 업체 편향적이다'라는 생각이 더 강화되었습니다.  시민들의 분리수거 퀄리티가 세계 최정상권인 나라에 대체 뭘더 바라는건지...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플라스틱 생산자나 재활용 산업체 쪽에서 좀더 노-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 세상에나.. 그 수많은 햇반 용기 쓰레기 어쩌란 건가요. 대책 필수 같은데;


      전 그 조미김 포장도 제발 바꿨음 해요. 집에서 가위로 잘라 먹음 되는거 아닌가요?


      고작 10장인가 들고선 그걸 플라스틱용기에 개별포장하고 다시 비닐에 씌우고 그럴필요가 있나

    • 라면이나 과자 봉투도 딱지 접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PET는 구기는게 낫다는 소리도 있고 안구기는 낫다는 소리도 있어서 혼란스럽고요. 이것저것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해가며 재활용 노력을 그렇게 해도 대개는 허사로 끝난다고 생각하면 허탈해지지요.

      • 헉, 전 비닐부피줄일려고 남편시켜 일부러 딱지접어 버릴때가 있는데...그러면 안되는군요;;;;;

        우유팩 한가지라도 열심히 씻고 뜯고 말립니다. 귀찮지만 이거라도 심정으로요..마스크도 끊어서 버리는데 한숨나와요. 쓰레기봉지 오분지 일이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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