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키 데스 데이 재밌네요

듀나님 평처럼 의외로 건전한? 영화였어요.
건전한 슬래셔 무비라니 아이러니한데
몸이 막 찔리고 잘리고 그러는데 건전하다는 느낌이 재밌더군요.

빈스본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보니 반갑더라고요.

구닥다리 보디 체인지물 인데
영리하게 잘 비튼 거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영화
즉 살인마와 왕따 여고생이 몸이 바뀌면
누가 어울릴까 생각하게 되네요.
    • 최민식 씨가.....죄송합니다. 




      여고생으로  ts되어서 상큼발랄한 얼굴로 "네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 같은 끔찍한 대사 날리는 상상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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