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국이 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내년 중반에나 FDA 승인



문재인이 며칠전 이야기한 내년 2월 백신은 도대체 무슨 소리인 걸까요?



https://www.news1.kr/articles/?4145403



    • 우리나라가 사온다는 백신이 아스트라제네카만 있는 것도 아니고, 기사 본문에도 있네요. 영국에서는 연내 승인한다고.


      FDA 승인 못 받았다고 우리나라에서 못쓰는건 아니죠. 어떻게든 물어 뜯고 싶으면 그걸로 딴지 걸겠지만. KFDA가 허수아비도 아니고.



    • 문재인은 미국대통령이 아닙니다. 

    • 뉴스1이 얼마나 공신력있는 언론사인지 참고하시라고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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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무현 정부시절의 짜장 짬뽕 수준까지 갔군요..

    • 본문이 좀 공격적이긴 하지만 내년 2월부터 접종할 수 있다는 건 과장 맞지 않나요? 정부가 확실하게 물량 확보한 것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고 화이자, 모더나 등의 백신은 말그대로 그냥 장바구니에 담아둔 상태라고 하던데요.(구매확정이라지만 그건 그쪽에서 물량을 넘길 때 우리가 거부없이 산다는 거지 공급일정이나 그런 것까지 확정된 건 아니라는) 게다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3상도 안 끝난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는 백신이고요. 


      그래서 빨라야 내년 하반기에야 본격적으로 접종할 수 있다고 하고 집단면역 형성까지는 2~3달 걸릴테니 내년 말까지는 이렇게 마스크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하겠죠. 




      ◇ 김현정> 그걸 아스트라제네카 2000만 회분은 내년 2~3월부터는 반드시 받는 것으로 약속이 됐고.




      ◆ 손영래> 네, 차근차근 들어오기 시작할 거고요. 그런 식으로 공급되는 시기들과 공급이 완료되는 시기들까지는 다 정해져 있는 상황이고.




      ◇ 김현정> 다른 게 언제로 돼 있습니까? 화이자, 모더나 이런 건?




      ◆ 손영래> 다른 부분들도 지금 아직 완전히 확약된 단계들이 아니라서 그 부분까지. 그거는 지금 현재로써는 딱 이렇게 저희가 자신 있게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461559

      • 아스트라제네카 천만명분을 중장년층과 의료진등 먼저 접종해야 하는 계층부터 2월부터 시작한다면 어느정도 충분하지 않을까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중년 이하 성인들은 내년 하반기에나 가능할거 같고요 결론은 내년 가을까진 마스크끼고 다녀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위에 썼지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아직 임상 3상이 완료되지 않았고 FDA는 내년 중반에야 승인한다고 해서 2월도 확실한 건 아니죠. 물론 기사엔 영국, 인도에선 연내 승인이 될 예정이라지만요... 3상까지 끝낸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아직 확보하지 못한 게 역시 아쉽습니다. 

      • 내년 2월부터 접종할 수 있다고 한 적이 없으니까요. 물리적으로 첫 접종이 가능한 시기일뿐, 대다수의 기사는 접종은 내년 하반기 예상으로 나왔죠.

        • 아뇨, 2~3월부터 접종할 수 있다고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얘기했습니다. 




          "정부는 4400만 명분의 백신 물량을 확보했고, 내년 2~3월이면 초기물량이 들어와 접종을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01209180053830



    • 그 어떤 백신이든 임상실험 3상이 끝나고 실제 백신을 맞은 사람들의 사례가 안전과 예방효과가 보장된 상태에서 맞아야 하는데


      전세계 어느나라의 어느 백신이든 여름도 저는 빠르다고 생각하는데요.

    • 2-3월 접종 시작이면 해외 접종사례가 적어도 두달 이상 쌓인다는 의미입니다. 전 다소 빠르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일도 아니고 언론이 앞장서서 오락가락하며 백신에 대한 불신감을 무책임하게 키우는 건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2-3월 접종이라는 것은 안정성확보를 담보로 한다는 점도 분명히 밝혔지요. 저도 문정부에 많은 불만이 있는 사람입니다만 이 사안에 관해서는 안티백서들이 이기회에 사회적 신뢰를 붕괴시키려고 드는 것 같아 경각심이 듭니다. 특히 반정부기조의 "진보"인사들 중에도 괴상한 음모론을 설파하는 분들이 꽤 있더군요. 

    • 2~3월부터 도입(물량 확보)된다고만 했고, 정확한 접종시기는 해외 접종 상황 등 봐서 정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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