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닌... - 마녀2 제작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669675

워너 브라더스의 철수로 끝이 났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던 마녀2가 NEW의 투자&배급으로 되살아 났다는 소식입니다.

거기에 박은빈이 캐스팅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종석이 특별 출연을 하고, 김다미와 조민수는 나오기는 하는데 분량이 그리 많지는 않다고 합니다.

1편의 부제가 파괴이고, 2편의 부제는 충돌이라고 하니, 대충 어떤 이야기일지 짐작은 가는데, 일단은 기대가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지는 영화인 만큼 잘 되어서 3편도 나왔으면 하네요.
    • 김다미 때문인데 박은빈도 비슷한 느낌이라 기대됩니다
    • 여고괴담 시리즈처럼 액션 배우의 신고식으로 장기화되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 박은빈은 안되는데.. 연기야 잘하겠지만 박은빈은 나의 착한 박은빈으로 간직하고잡은데

    • 1편 막판에 떡밥을 그런 식으로 뿌려 놓고 김다미는 조금만 나온다니... 3부에서 종합 마무리하는 걸 노린 전개인가 보네요.




      암튼 투자를 받게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사실 1편을 재밌게 보고도 2편은 별로 기대가 되지 않았지만, 창작자가 만들고 싶어하는 상황인데 못 만들어지는 것보단 뭐라도 결과물이 나오는 게 좋겠죠.

    • 박훈정 감독이 여자인 줄 알았어요 ㅋ

      캐리 후쿠와나도 여자인 줄 알고 007을 여자감독이 하는 줄로 알았다는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