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도키, 뉴욕을 봤습니다

뭐 시넥더키 뉴욕이 더 맞는 발음이지만 그렇다 치고요


제 감상은 너무 거대한 이야기를 영화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눌러 담으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사람 혼을 쏙 빼놓는 편집이 인상적이었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처음 받았던 인상보다 훨씬 거대한 영화였네요.


생각해보니 영화 제목도 의미가 있네요


연극이 제유법인 만큼 영화 자체도 제유법이 되네요.

    • 제대로 기억도 안나지만... 저는 보고 지쳐버렸던 것 같아요. ㅎㅎ
    • 끝날듯 끝날듯 안끝나고 이어져서 저도 보다 지쳤어요.
      그런데 궁금한건 연극이라면서 그렇게 세트를 거대하게 만들면 어떻게 보라는 건가요...막 이런걸로 트집잡고 싶은.
    • 재밌게 보셨다니 존경합니다 ㅋㅋ
      농담이고요, 저도 좀 지쳤더랬어요 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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