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와 나오키가 한자(와) 나오키 가 아니었군요!

델마와 루이스 같은 건줄 알았는데 주인공의 이름이래요. 왓챠에서 뭐 몇년만에 돌아왔네 광고를 많이 해서 눈에 익은 제목이었거든요.


좋아하는 팟캐스트인 안알남의 이대표님도 자주 언급해서 궁금은 하던차에 그알싫 에피소드에서 김민하 아저씨가 본격적으로 소개를 해주더라고요. 꽤 흥미진진한 회사원 영웅물인것 같지 뭡니까!





일드와는 좀처럼 인연이 없었는데 조금 관심이가서 한두에피 정찰해보려구요. 



    • 본류는 일본드라마적이라 일본시스템 하에서 고군분투하는 은행원 이야기죠. 시즌 2를 조금 봤는데, 3화에서 연기를 다들 잘하더라고요.(오버스럽긴 했지만...) 뭐 이런 드라마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다른 일본 드라마도 잘 본 게 몇 편 되네요.
      • 사회가 빡빡한만큼 그 조직안에서 부속품 같은 개인이 반란을 일으키는 종류의 이야기에 열광하는지도 모르지요 ㅎ 

    • 나오키가 한자 배우는 드라마가 아니군요.
      • 한짜와 나오키 말씀이군요 ㅋㅋ

    • 워낙 걸작 취급을 받는 드라마라 늘 관심'만' 갖고 있습니다. ㅋㅋ




      뻘한 소리지만 같은 일본 드라마라는 억지로, 넷플릭스에 '트릭' 스페셜판이 올라왔더군요.


      근데 이건 극장판들 개봉에 맞춰 영화 홍보용으로 하나씩 만들어 방영하던 특별편인데, 본편도 없이 이것만 올려놓는 건 뭔 생각인지... =ㅅ=;;

      • 그렇군요. 뭔가 코믹터치같아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전 일드는 이쪽이 코드가 맞는것 같더라고요. ㅎㅎ

    • 하나와 앨리스도 주인공 이름이겠군요.(아님)

      • 아 하나와 앨리스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나봐요. ㅋㅋ

    • 1편시작했습니다. 비장하군요. 사극톤이 신기하고요. 담배블러처리는 여전히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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