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노래 중 제일 많이 듣는 곡
제 경우는 이겁니다. Delete. 가장 파워풀해서 좋더군요.
그 다음이 일본판 데뷔곡 호키보우시(혜성). 저는 번안하지 않은 쪽을 선호합니다.
뭐랄까 원투쓰리, 비밀번호 8888577...이 아니라 486.. 이런 거는 약간 윤하의 장점을 못 살려준다 싶더군요. 뭐 그냥 제 생각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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