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을 보니

재방송 케이블은 프로그램 회차를 자기들 방송회수로 적어놔 언제껀지 알려면내용을 검색해봐야해요 오늘 본건 굽은 허리로 하루 종일 수레를 끌고 생선을 팔러 먼 마을들을 돌아다니는 할머니, 또 한분은 클립으로 만든 무거운 갑옷을 입고다니는 할머니인데 참 팔자다 팔자 하다가어찌 생각하면 그들만 특별한 속사정이 있이 살까 사는게 그렇치 뭐 생각도 하네요 생선할머니는 원래 그리 사시는거고 갑옷할머니는 정신적 치유로 극복할수 있고 그렇네요
    • 아 저도 그거 겪어봐서 그 답답함을 알것 같아요.


      몇십년전 외국인한테 수업들은적이 있는데 그가 살던 동네에 화살표가 그려진 가방을 들고 화살표가 그려진 옷을 입고 다니는 정신질환자가 있었다고하더군요. 


      알고보니 아이를 교통사고로 잃은.. 그 후유증으로 신호등의 화살표가 그려진 것들을 갖추고 다니게 되었다고..

      • 에이그 아픈 마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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